00:00이렇게 전쟁의 참상이 이어지고 있는데 정작 이 전쟁을 시작한 트럼프 대통령은 평소와 다름없이 주말 골프를 즐겼습니다.
00:09홍진우 기자입니다.
00:12골프장 안 가운데 카트들이 모여 있습니다.
00:16흰색 모자를 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걸어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손을 흔듭니다.
00:22마이애미에 있는 골프장의 모습을 드러낸 겁니다.
00:25골프 라운딩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의 영상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졌습니다.
00:32평소처럼 주말 골프를 즐기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전쟁이 한창인데다 미군 전사자들이 속출하는 상황에서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00:44특히 군사 작전 중 전사 미군 운구의식에 참석한 바로 다음 날이었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00:51트럼프 대통령이 쓰고 있던 USA 로고 모자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00:57전날 유해 운구식에서도 똑같은 모자를 착용해 전사자에 대한 물의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01:05온라인에선 전쟁 상황에서 한간어깨 골프를 치는 게 말이 되느냐는 비판 속에 대통령에게도 휴식이 필요하다며 두둔하는 이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01:15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01:22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01:2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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