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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9일) 9시 40분쯤 경북 안동시 수하동에 있는 자동차 정비소에서 수리를 위해 주차해둔 차에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고, 차량 5대가 불타 소방서 추산 3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차된 차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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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젯밤 9시 40분쯤 경북 안동시 수화동에 있는 자동차 정비소에서 수리를 위해 주차해둔 차의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00:10없고 차량 5대가 불타 소방서 추산 3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차된 차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0:20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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