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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인 인도네시아 폐기물 매립지에서 폭우로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7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8일 오후 수도 자카르타 외곽 도시 브카 시의 반타르게방 매립지에서 쓰레기 더미가 붕괴해, 작업 중이거나 쉬고 있던 쓰레기 수거 차량 운전기사와 노점 상인 등 7명이 사망했습니다.

당시 현장엔 축구장 380여 개 규모 부지에 쓰레기 5만5천 톤이 쌓여 있었고, 지난 주말 폭우가 계속 내린 뒤 50m 높이 쓰레기 더미가 무너졌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세계 최대 개방형 폐기물 처리 시설로, 자카르타에서 나오는 쓰레기 7천 톤가량을 매일 받아 처리합니다.

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은 2008년부터 노천 매립장 운영을 금지했는데도 자카르타 주 정부가 이를 방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기자 | 김종욱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이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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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계 최대 규모인 인도네시아 폐기물 매립지에서 폭우로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7명이 숨졌습니다.
00:08지난 8일 오후 수도 자카르타 외곽 도시 부카시의 반타르 개방 매립지에서 쓰레기 더미가 붕괴해 작업 중이거나 쉬고 있던 쓰레기 수거
00:17차량 운전기사와 노점 상인 등 7명이 사망했습니다.
00:21당시 현장엔 축구장 380여 개 규모 부지에 쓰레기 5만 5천 톤이 쌓여있었고 지난 주말 폭우가 계속 내린 뒤 50미터 높이
00:31쓰레기 더미가 무너졌습니다.
00:33사고가 난 곳은 세계 최대 개방형 폐기물 처리 시설로 자카르타에서 나오는 쓰레기 7천 톤가량을 매일 받아 처리합니다.
00:42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은 2008년부터 노천 매립장 운영을 금지했는데도 자카르타주 정부가 이를 방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00:52잊지 마세요.
00:53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은 이 시각 안정지 않으시겠다고 한 번씩 했습니다.
00:54처음에는 저희 시각 안정지에 대한 서점을 잊어� advisor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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