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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의 담화를 통해 어제부터 시작된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에 강하게 반발하며,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김 부장은 오늘 조선중앙통신에 올린 담화에서, 국제불량배들의 망동으로 도처에서 전란이 일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한미 전쟁연습은 지역의 안정을 더더욱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적들이 연례적이고 방어적이라는 간판을 또다시 내들고 있지만, 우리 문전에서 가장 적대적인 실체들의 고강도 대규모 전쟁 연습이라는 명명백백한 대결적 성격은 추호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가용한 특수수단들을 포함한 파괴적인 힘의 장전으로 국가와 지역 안전의 전략적 위협들을 철통같이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적수들에게 우리의 전쟁 억제력과 그 치명성에 대한 표상을 끊임없이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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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의 담화를 통해 어제부터 시작된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에 강하게 반발하며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00:11김 부장은 오늘 조선중앙통신에 올린 담화에서 국제불량배들의 망동으로 도처에서 전란이 일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한미전쟁연습은 지역의 안정을 더더욱 파괴하는 결과를
00:22초래하게 될 거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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