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푸틴 대통령이 역할을 하고 싶어 한다라고 밝혔는데 이 내용은 어떻습니까?
00:10러메아도 이 전쟁의 중재국으로서 떠오르는 나라 중에 하나가 러시아인 경우가 후보로 많이 떠오르고 있는데요.
00:16러시아 같은 경우는 좀 민감하기도 하죠.
00:18어떻게 보면 반미 쪽에서 이란을 지원했었고 얼마 전까지도 위성 정보 같은 것을 이란에 제공해서 미국과 이란 전쟁에서 이란을 돕는 거
00:25아니냐 얘기가 나왔는데
00:26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사이에는 어느 정도의 친밀감도 있고요.
00:31그런 점에서 러시아가 이번 전쟁에서 어떻게 보면 이란과 미국의 전쟁을 중재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00:40또 여러 후보군이 있습니다만 특히나 러시아가 이번에 자신들이 경제적으로 유가가 오르면서 이득을 보는 부분도 있지만
00:46이란이 더 이상 이렇게 계속해서 타격을 받고 무너지는 것은 원치 않기 때문에
00:51어떻게 보면 중재국으로서 출구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 러시아와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양측 간에 그런 조율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00:59네, 러시아가 이들 사이에서 중재국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01:05어쨌건 미국이나 또는 이란 입장에서 이 전쟁이 길게 가는 것은 서로에게 굉장히 고통스럽거든요.
01:11그리고 이렇게 전쟁이 길어지게 되면 러시아 같은 국가들이 그 길어지는 전쟁팀에서
01:17예를 들어 원유 수출에서 이익을 본다든가 또는 중동 지역 이란 쪽 국가들을 지원함으로써
01:23러시아의 세력을 더 넓힐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되기 때문에
01:26아마 러시아가 관여할 수 있다는 것은 이란을 더 지원함으로써
01:32이 전쟁을 길게 끌고 갈 수 있다는 그런 메시지를 미국에 준다거나
01:36또는 미국 측에 대해서는 미국이 어느 정도 선에서 공격을 멈추게 된다면
01:40러시아가 현 정세의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쪽으로
01:44강원을 병행하는 측면에서의 협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1:4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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