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이 이란 핵시설도 공습한 가운데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부대를 이란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9유가가 지솟으며 경제위기 불안감이 고조되자 미 에너지부 장관은 유가 위기가 몇 주 안에 풀릴 사안이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00:17뉴욕에서 이승윤 특파원입니다.
00:21이란은 중부의 핵시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피해를 봤지만 방사능 오염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00:30이는 미국이 이란 핵시설에서 60% 농축 우라늄 450kg을 확보하려고 특수부대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 직후 나왔습니다.
00:41미국 인터넷 매체인 악시오스는 지난해 공습을 받은 핵시설 중 이스파안에 남아있는 우라늄을 전쟁 후반에 확보하는 미군의 작전 구상을 보도했습니다.
00:52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농축 우라늄 확보를 위해 특수부대를 투입할 가능성에 대해선 모든 것이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1:17이런 가운데 이란의 초기 반격 과정에서 다친 미군 한 명이 숨지면서 일곱 번째 미군 전사자가 나왔습니다.
01:26트럼프 대통령은 전사자 유해 송환이 망설임을 줬느냐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았다며 그러면 전사자 부모들이 화를 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37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에 대해선 괜찮다며 작은 문제라고 짚었습니다.
01:45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유가 급등 문제가 몇 주 안에 풀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52그러면서 휘발유 가격이 갤런 3.78리터당 3달러 아래로 다시 내려가기를 바라고 머지않아 그렇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2:09또 대형 유조선 한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며 선박 통행 정상화에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2:19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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