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 지도자가 선출이 됐고, 곧 발표한다고 이란 현지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00:08하메네이의 찬함 모즈타바가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승인 없이는 오래가지 못할 거라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00:17정유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1이란의 새로운 최고 지도자가 결정됐다고 이란 방관영 메흐르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00:27최고 지도자를 선출하는 전문가 회의 위원은 이맘 하메네이의 길을 이어갈 인물이 다수 득표로 선술됐다고 밝혔습니다.
00:36이름은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면서도 하메네이의 이름이 새로운 최고 지도자로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0:45외신들은 하메네이의 찬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새로운 후계자로 선출됐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습니다.
00:52올해 56살인 모즈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엎은 실세 인사로 이슬람 혁명수비대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에 막강해 미국과 항전 의지를 분명히 할 것으로
01:05보입니다.
01:06이란의 차기 최고 지도자가 결정됐다는 소식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승인 없는 지도자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01:15트럼프는 하메네이의 아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해왔습니다.
01:30이스라엘 군도 성명을 통해 후계자가 누구라도 계속해서 추적해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1:38이라는 절대 권력인 최고 지도자 선출은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며 반발했습니다.
01:57이런 가운데 유력한 차기 후계자로 꼽히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유럽 곳곳에 4억 유로,
02:04우리 돈으로 7천 원 가까운 막대한 부동산을 실소유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02:10YTN 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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