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 사태로 인한 항공기 취소 연기 등으로 조속히 귀국하기 어려웠던 우리 국민 200여 명을 태운 전세기가 아랍에미리트에서 출발했습니다.
00:10외교부는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후 5시 35분쯤 국민 203명과 외국인 배우자 3명 등 206명을 태운 전세기가 아부다비에서 이륙해 내일 새벽
00:202시를 전후해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24전세기 출발 전 입국 수속 과정에서 대피 경보가 3차례 발령되기도 했지만 신속 대응팀과 현지 공관이 공항의 안내에 따라 우리 국민의
00:33신속한 공항 내 대피를 지원하는 등 출국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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