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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송유관에서 원유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이틀째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7일) 오후 5시 1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온산공단 송유관에서 원유 200ℓ가 누출돼 도로를 타고 근처 하천까지 흘러들어 갔습니다.

소방당국은 송유관 밸브를 잠그고, 흡착포와 펌프차를 투입해 긴급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원유가 바다로 흘러들지 않도록 하천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방류구를 막고 오일펜스를 설치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방제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누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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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송유관에서 원유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이틀째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00:07어제 오후 5시 1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업 온산공단 송유관에서 원유 200리터가 누출돼 도로를 타고 근처 하천까지 흘러들어갔습니다.
00:18소방당국은 송유관 밸브를 잠그고 흡착포와 펌프차를 투입해 긴급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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