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을 향한 공습이 한창인 가운데 미국 백악관이 올린 영상 하나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06헐리우드 영화를 짝입기에서 전쟁 홍보 영상을 만든 건데요.
00:11전쟁의 참상을 희화화하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그 의도부터 내용 구성까지 모두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00:18장호림 기자입니다.
00:22영화 탑건의 주인공 톰 크루즈가 전투기를 조종합니다.
00:28이어 미군의 실제 공격 장면이 나오면서 마치 톰 크루즈가 이란 공격을 수행한 것처럼 보입니다.
00:38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트럼프를 비판했던 배우들도 다소 등장하고
00:42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영화 속 영웅들과 뒤섞여 있습니다.
00:48현지 시각 어제 백악관이 미국식 정의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한 42초짜리 전쟁 홍보 영상이 논란입니다.
00:54완벽한 승리라는 비디오 게임 시리즈의 대사까지 인용하면서
00:59짝입기 영상이라는 조롱과 함께 전쟁을 게임처럼 여기고 있다는 등 비판이 쏟아진 겁니다.
01:07키아노 리브스, 러셀 크로우 등 미국 국적이 아닌 배우들도 줄지어 나오면서
01:12주제와 맞지 않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01:16백악관이 해당 영화들 사용 허가를 받았는지 여부도 불확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1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31채널A 뉴스 장호—
01:33채널A 뉴스 장호 scalwcesso.
01: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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