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당정은 이란 사태로 촉발된 위기와 관련해 추가 경정 예산안을 25조 원 규모로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00:07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국회에서 회의를 열어 추경안 규모와 내용 등을 논의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밝혔습니다.
00:16강 수석대변인은 추가 국채 없이 초과 세수를 활용해 외환시장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라며
00:23당정은 급변하는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대응과 취약계층 민생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등을 위해 추경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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