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에 있는 매장인데요. 로고의 색깔까지 어디선가 본 것 같진 않으십니까?
00:07한국의 유명 브랜드를 그대로 벗겼습니다. 장호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중국의 뷰티 제품을 파는 매장. 녹색 화장품 매대와 조명까지 국내 한 브랜드를 떠올리게 합니다.
00:22영문 이름의 간판 로고 역시 발음도 보기에도 비슷합니다.
00:30매장 구성을 비롯해 브랜드 콘셉트가 국내 브랜드와 매우 유사해 소비자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0:50최근엔 중국 생활용품 유통업체 무무소가 한국을 뜻하는 KR 간판 표기로 논란이 되는 등
00:57K-브랜드 상표 침해 사례가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01:00시장이 내놓으면 그게 많이 팔리고 하니까 비밀리에 이렇게 만들어서 유통을 지키기 때문에
01:08그래서 이걸 잡기가 힘든 거고
01:11업계 관계자도 IP 보호 차원에서 경각심이 필요한 게 사실이라며 우려를 드러냈습니다.
01:18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27스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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