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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이란과 이스라엘 등에 있는 자국민 대피를 위해 자위대 수송기를 파견할 준비에 나섰습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오늘(5일) 자신의 SNS에 이런 내용을 전하면서 현지에 있는 일본인의 상황 파악과 자위대 부대 진출 루트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용 항공기 기체와 요원 선정 등 구체적인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방위성도 최근 중동 정세가 긴박해지면서 자위대 수송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언제라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일본은 지난해 6월 이스라엘과 이란 교전 때 자국민을 대피시키기 위해 자위대 C2 수송기 2대와 자위대원 120명을 아프리카 지부티 기지에 파견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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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본이 이란과 이스라엘 등에 있는 자국민 대피를 위해 자위대 수송기를 파견할 준비에 나섰습니다.
00:06고이츠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오늘 자신의 SNS에 이런 내용을 전하면서
00:12현지에 있는 일본이 일본인의 상황 파악과 자위대 부대 진출 루트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9또 사용 항공기 기체와 요원 선정 등 구체적인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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