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심한 분은 염증이 끓다 못해서 폭발 직전이기도 했거든요.
00:05거기다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이 있었는데요.
00:08직석신 씨와 우리 이경실 씨가 두 분 동갑이시죠?
00:12생년월일이 갔어요.
00:13검사 결과를 보니까 두 분의 신체 나이는 동갑이 아니었습니다.
00:19두 분 중에 한 분은 실제 나이가 상당히 높게 나왔습니다.
00:23아유 왜 그러셨어요 누나.
00:25상당히? 상당히 높다면?
00:27아 오늘부터 그럼 호칭이 다시 시작되나?
00:30오빠 누나가 갈리는구나.
00:32스타 건강한 킥 넘버 원 염증이 활화산처럼 끓어서 부정 위험이 높은 사람을 찾는 것인데 오늘은 저까지 총 4명이 랭킹에 참여할
00:41예정입니다.
00:423위부터 공개해 보겠습니다. 3위를 공개해 주세요.
00:473위!
00:49나였으면 좋겠다.
00:513위만 가자 3위. 그럼 편안하게 뒤에 걷다.
00:54저는 여유롭습니다.
00:553위!
00:583위 좋은 거야.
00:59아 이게 뒤에 걷다.
01:01박준기, 박준기, 노경민, 이경실.
01:04노경민 3위라도 안 되는 거야.
01:06오케이!
01:07오케이!
01:09이야! 3위야.
01:12축하드립니다.
01:13아이 누나.
01:14그러면은 내가 안 좋다는 거네.
01:17아 감사합니다. 일단 저 기분 좋게 출발할게요.
01:19염증 활화산 부정 위험 3위는 접니다. 결과부터 볼게요.
01:23지방은 상승세, 네모는 하락세, 선천적 스트레스 취약형.
01:29한마디로 부정을 모르는 몸.
01:31이게 3위 맞나요?
01:333위가 이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01:35아니, 3위가 이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01:37아니, 정말.
01:38아니, 이건 뭐예요?
01:391위는 아니, 관 짜야 돼요.
01:42이게 뭐예요, 진짜.
01:43제가 한 분 빼고는 부정 위험이 다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1:47지석신 씨의 검증 결과를 보게 되면요.
01:50가장 많이 긴장한 단어는 바로 지방이었습니다.
01:53내가 요즘 살이 쪘어요.
01:54지방이 많다는 얘기죠, 살이 쪘어요.
01:56네, 지방이었습니다.
01:57다른 부위는 체지방이 표준이었는데요.
02:00유독 복부만 표준 이상이었습니다.
02:04내가 살이 많이 쪘어.
02:05여기 다 표준인데 여기만 표준 이상이죠.
02:08복부 지방률이 1을 넘게 되면요.
02:11대사 위험의 위험 단계예요.
02:131위 넘으면?
02:14네, 현재 지석진 씨의 복부 지방률은 0.99였습니다.
02:19그러니까 딱 걸렸네.
02:20네, 딱 걸리죠.
02:21바로 이 표준을 넘어선 경도의 복부 비만이자
02:24딱 위험으로 넘어가기 직전인 거죠.
02:27이게 지방이 있다는 거잖아요.
02:28이 지방이 또 염증을 만든다는 얘기는 들었거든요.
02:32그렇죠. 특히 이 부종의 원인이 되는 이 염증은요.
02:35스트레스를 먹고 자라게 되죠.
02:37검사 결과를 보게 되면 지석진 씨는
02:39스트레스에 아주 치약한 체질이었습니다.
02:42그런 게 나와요?
02:43스트레스를 받긴 하는데
02:45그런데 취약하다 이런 걸 느껴본 적이 없는데
02:47맥파의 파형을 분석한 결과를 보고
02:49이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02:52이 지석진 씨 같은 경우에는
02:53스트레스 상황에서 대응하는
02:55자율신경의 활성도가 5.51로 굉장히 낮았습니다.
03:00특히 위기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교감신경도의 활성도로 보게 되면
03:06몇이에요?
03:064.44로 또 적정치보다 낮았어요.
03:10어떻게 4자가 3개가 있냐 어떻게
03:11기분 안 좋네요 진짜
03:13아 기분이 안 좋아
03:14근데 이게 평소에 좀 이렇게
03:18못 이겨내는구나 내가
03:19큰 스트레스
03:21이렇게 세게 한 번 더 마셔보고
03:24이래야 좀 이겨내는 힘이 생길 텐데
03:26한 번도 그런 걸 맞아본 적이 없잖아요.
03:28잔잔발이구나 잔잔발이구나
03:30잔잔하게 살아와가지고
03:31잔잔하게 살아가지고
03:32잔잔발이 아니야 이게
03:34그러니까 그렇나 봐
03:35무리수를 안 도는
03:36이게 인생을 한 번씩 1개씩 맞아보면
03:39웬만한 스트레스로 그냥 넘기거든
03:42일리 있는 얘기예요
03:44이게 뭔 말인지 알겠죠?
03:45교감신경은 긴장되는 상황이 생겼을 때
03:48즉각 대처하도록 돕는데요
03:50이 기능이 떨어지면
03:51무기력하고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03:54나는 즐겁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03:56이게 쌓였네 내가 보니까
03:58뭐가 있었네
03:59쌓인 나이야
04:00그렇지
04:02한가득잖아
04:03그 원인을 조금 파악하여 보다보면
04:05아마도 이 지석신 씨 혈액 속에 있는
04:08이것이 떨어졌기 때문일 수 있는데요
04:12알부민 수치가
04:13넉 달 전보다 더 떨어진 수치로 나왔습니다
04:17지난해 8월에 측정했을 때만 해도
04:19이 알부민 수치가 4.4였어요
04:224.4
04:23그런데 현재 3.8로
04:253.8
04:26떨어졌습니다
04:27많이 줄었네
04:28네 물론 이 수치가 보통 3.5에서 5.0 사이가 정상 수치이기 때문에
04:32정상 범죄에 속하긴 하지만
04:35사실 이렇게 떨어졌다는 것은 분명히 몸에 뭔가 변화가 생겼다는 거죠
04:39아 예예
04:40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