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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제작한 훈련용 전투기 T-50i 2대를 인도네시아로 성공적으로 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사천에서 출고된 전투기는 국내 내륙 운송과 항공 운송, 현지 통관과 재조립 과정을 거쳐 인도네시아 공군기지까지 이송됐습니다.

CJ대한통운은 교량 높이와 회전 반경 등을 사전 분석하는 방법 통해 운송 경로를 설계하고, 항공 구간에서도 4개국을 통과하는 최적 경로를 마련해 안정적으로 운송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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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CJ 대한통운이 한국항공우주산업 카이가 제작한 훈련용 전투기 T-50I 두 대를 인도네시아로 성공적으로 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00:09경남 사천에서 출구된 전투기는 국내 내륙 운송과 항공 운송, 현지 통관과 재조립 과정을 거쳐 인도네시아 공군기지까지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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