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에 머물고 있던 우리 국민 23명이 육로를 통해 인접국인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습니다.
00:07외교부는 이들이 우리 시간으로 지난 2일 오전 현지 대사관에서 마련한 버스를 타고 육로로 이동을 시작해 어제저녁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00:17밝혔습니다.
00:19이번에 대피한 인원 가운데 이란 여자 배구 대표팀 이도희 감독과 이란 프로축구 메스 라프산잔 소속 이기재 선수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8또 현지 공관 일부 직원과 가족도 함께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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