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110여 명이 육로를 통해 인접국인 이집트로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00:07외교부는 이스라엘에 머물던 우리 국민과 동포 66명이 현지 공관에서 마련한 버스를 타고 이집트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00:16또 이스라엘에 있던 단기 체류자 47명도 자체적으로 육로를 통해 이집트에 도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00:23이와 함께 바레인과 이라카에서도 각각 2명이 현지 공관에 도움을 받아 인접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트리키에로 대피하는 등 중동지역의 우리 국민 대피가 이어지고
00:36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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