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공천원금 1억 원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모두 구속됐습니다.
00:07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강 의원과 김 씨가 증거를 없앨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00:14두 사람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서울 용산구 호텔에서 공천원금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00:22김 씨는 강 의원 측 보좌진이 먼저 돈을 요구해 강 의원에게 직접 1억 원을 줬다고 주장했지만
00:28강 의원은 쇼핑팩에 돈이 든 걸 몰랐다가 뒤늦게 알고 즉시 반환했다고 맞서왔습니다.
00:35경찰은 두 사람 신병 확보에 성공하며 무소속 김병기 의원을 겨냥한 수사까지 탄력이 붙을 걸로 보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