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부터는 이란, 테헤란에 떨어지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미사일 포화 장면 보실 텐데요.
00:05이란의 대공망이 무력화되면서 이란 하늘이 뻥 뚫렸습니다. 김재혁 기자입니다.
00:13테헤란의 이란군 핵심 지휘통제시설에 미사일이 내리꽃입니다.
00:18곧이어 같은 곳에 두 발 더 미사일 공격이 이어집니다.
00:22순식간에 3번 연속 명중탄이 나온 건 레이더 추적을 거의 받지 않는 이스라엘의 스텔스 미사일 아이스브레이커입니다.
00:30사거리 300km, 미사일을 쏜 비행기는 위험지역 한참 밖에서 표적으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00:36묵직한 미사일이 날아올라 목표물을 제압합니다.
00:40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이른바 게임 체인저로 불렸던 달연장 로켓 하이마스의 공격 장면입니다.
00:47하이마스가 대이란전에 활용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사거리가 최대 500km나 되는 정미 유도 미사일 에이테큼스가 이란을 집중 타격했습니다.
00:56개전 초기 방공망이 붕괴된 이란의 하늘은 사실상 활짝 열렸습니다.
01:02이스라엘의 F-16 조종사가 지대공 미사일을 급하게 피한 이런 모습은 아주 드문 경우였습니다.
01:09때문에 대공망에 취약한 공격 드론도 마음껏 헬파이어 미사일을 날리고 있습니다.
01:13이란 전투기와 공중전 사례가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미그-29와 야크-130 같은 이란의 90기들은 테헤란 상공을 저공 비행하며 드론 방어에
01:24주력하고 있습니다.
01:25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1:27채널A 뉴스 김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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