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2009년 창설된 청해부대의 주된 작전지역은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입니다.
00:07국제 해상안전 확보와 선박 보호, 국제 공조체계 유지 등을 주요 임무로 하고 있습니다.
00:14포르무즈 해역까지는 배로 4나흘 정도면 도착이 가능한데,
00:17실제 지난 2021년 청해부대 추병함이 포르무즈 해역으로 출동한 사례도 있습니다.
00:24당시 이란혁명수비대가 해양환경유지에 입안을 주장하며
00:28우리 국적의 파악 운반선을 납부했기 때문입니다.
00:39이번엔 미국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혁명수비대는
00:43포르무즈 해역을 지나는 모든 선박을 불태우겠다고 위협했습니다.
00:48수백 척의 선박이 팔이 묶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00:52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원유의 90% 이상은 포르무즈 해역을 통해 들어옵니다.
00:56이 때문에 일각에선 청해부대의 급파 필요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01:02부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도 해외 파병부대의 안전엔 이상이 없다며,
01:07국민안전과 한국선선 보호를 위한 대비태세는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1:12청해부대는 상황 변화에 따른 임무를 지시받을 경우에 관련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01:23이런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과도한 불안은 자제하되,
01:27관련 동향과 대응 상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01:32국민 여러분께서는 정부의 대응을 믿고 각자의 자리에서 정상적인 일상활동과 경제활동을 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1:43대응 TF를 구성한 국정원도 호르무즈 해역 봉쇄에 따른 에너지와 물류, 방산, 조선업계 전반의 현장 상황에 대해 일제 점검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54YTN 이종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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