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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검은 화요일' 코스피 7% 급락...3거래일 만에 6,000 아래로
04:04 한국 선박 40척 호르무즈 인근에...정부 "중동 외 석유 물량 확보 추진"
06:36 이란 사태 확산에 당정 긴급 간담회...국힘, 청와대 행진 시작
10:09 이스라엘 국경 미사일·전투기 굉음...나흘째 공방전
14:02 이란의 정교한 역습...전략적 딜레마에 빠진 트럼프

제작 : 이선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1_20260303162342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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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 사태 이후 처음 열린 우리 증시에서 코스피가 5,700선까지 급락했고, 장중에는 올해 세 번째로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00:09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부분의 종목이 급락을 했는데, 에너지와 방산 관련주는 전쟁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급등했습니다.
00:18취재기자 연결해서 우리 증시와 환율 소식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00:22류아동 기자, 안타깝게도 코스피가 6천선을 지키지 못했는데, 오늘 상황 어떻습니까?
00:30연휴 직전 6,200선에 있던 코스피가 오늘은 5,700선으로 밀린 채 마감했습니다.
00:36지난달 25일 6,0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가 오늘은 5,000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00:42코스피는 오늘 1% 내린 6,160선에서 출발했는데, 하락폭이 7%까지 커져 5,791로 마감했습니다.
00:52코스피가 급락하면서 12시 10분쯤 5분간 프로그램 매도를 정지하는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01:00코스피 시장 매도사이드카 발동은 올해 들어 세 번째였습니다.
01:05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 200 변동성 지수도 한때 59.90까지 올라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01:12외국인은 오늘도 5조 원 넘게 순매도를 했습니다.
01:16연휴 직전 역대 최대인 7조 원 순매도를 했던 외국인은 9일째 순매도를 지속했습니다.
01:23기관도 장중에 순매도로 전환했고, 개인홀로 외국인과 기관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01:29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급락했습니다.
01:35삼성전자는 9%, SK하이닉스와 현대차는 11% 하락 마감했습니다.
01:41삼성전자는 19만원, SK하이닉스는 93만원대까지 밀렸습니다.
01:47하지만 방위산업과 에너지관련주는 이란 사태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했습니다.
01:53한화 시스템은 29%,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19%, SO1은 28% 급등한 채 마감했습니다.
02:02코스닥도 급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02:04코스닥은 1.9% 내린 1169로 개장했지만, 중간에 상승했다가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02:12코스닥은 4% 내린 1137로 마감했습니다.
02:16외국인과 기관은 3일 연속 동반순 매수를 했지만, 개인은 3일 연속 순 매도를 했습니다.
02:24네, 주가는 이렇게 폭락했는데, 환율은 1,460원대로 올랐죠?
02:31그렇습니다. 최근 1,440원대였던 원달러 환율이 오늘은 1,460원대로 20원가량 급등했습니다.
02:40연휴 직전에 1,470원대까지 올랐고, 오늘도 1,460원대에 올라와 있습니다.
02:47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연휴 전날보다 22원 오른 1,462원으로 출발했습니다.
02:54한때 1,467원까지 올랐습니다.
02:57원달러 환율 1,460원대는 지난달 9일 이후 22일 만입니다.
03:03환율이 다시 오르면서 환율에 민감한 정류와 해운, 항공업계 등엔 비상이 걸린 상태입니다.
03:09이런 사태로 국제 유가까지 급등하고 있어 관련업계 타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03:15런던에서 거래된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77달러로 6.7% 올랐고,
03:21뉴욕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 중진료 선물 가격도 71달러로 6.3% 올랐습니다.
03:29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한때 82달러까지 올라 지난해 1월 이후 1년 2개월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03:37천연가스 가격은 유가보다 더 올라 네덜란드에서 거래된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1메가와트 시당 44유로로 40%나 급등했습니다.
03:47반면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소폭 상승했는데, 뉴욕에서 거래된 금 선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5,311달러로 1.2% 상승했습니다.
03:58지금까지 외환거래 현장에서 YTN 유한홍입니다.
04:04이란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 해업 봉쇄로 우리 선박 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04:09호르무즈 해업 인근에 우리 선박 40척이 있는 것으로 집계된 상황입니다.
04:14또 호르무즈 해업 봉쇄의 장기화가 우리 경제의 가장 큰 우려인데요.
04:18정부는 대체 석유물량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04:21이승은 기자, 정부 대책 전해주시죠.
04:24네, 일단 급한 불은 우리 선박의 안전입니다.
04:26현재 국내 해운사 소속 선박 가운데 호르무즈 해업 안이나 인근에 있는 선박이 40척에 이른다고 정부가 밝혔습니다.
04:35정부는 선박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했고, 해업 진입을 금지했습니다.
04:40경제 타격의 관건은 호르무즈 해업 봉쇄 장기화입니다.
04:44호르무즈 해업은 중동산 원유와 가스가 아시아와 유럽 등지로 향하는 요충주입니다.
04:49지난해 우리나라에 수입된 원유 가운데 70%가 중동산이고,
04:53이 가운데 95% 이상이 호르무즈를 통과했습니다.
04:57정부는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중동 지역의 물량 확보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05:03현재 비축유가 208일분이 있어 당장 수급에 문제는 없지만,
05:08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겠다는 겁니다.
05:10지난 1월 기준 국내 원유 수입량의 71%가 중동산이고,
05:15미주산은 23%, 아시아산 4%, 아프리카는 2%입니다.
05:21중동산의 수송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데다,
05:25우리 정류시설이 중동산 원유에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05:29정부가 수입선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05:31장기 계약 물량이 많은 데다 현물 거래 물량이 제한적이고,
05:35다른 나라의 수요도 치솟을 수밖에 없어 가격 상승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05:40사태 여파로 치솟은 국제 유가의 국내 전이와 물가 상승 등 내수경제 타격 가능성도 문제입니다.
05:48정부는 피해를 입은 중소·중견기업의 20조 3천억 원 규모 저리 대출 등 금융 지원책을 내놨습니다.
05:56금융시장에는 필요시 100조 원 플러스 알파 규모 시장 안정 프로그램을 활용해
06:01신속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내놨고,
06:05금융감독원은 중동상황 비상대응 태스크포스를 꾸린다고 밝혔습니다.
06:10시티는 국제 유가가 10달러 오르면 내년까지 경제에 미치는 충격이
06:15대외 개방도가 높은 우리나라가 주요국 가운데 가장 클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06:21그러면서 브랜티유 기준 국제 유가가 배럴당 82달러대를 유지한다면,
06:26올해 한국 경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0.06%포인트 오르고,
06:31경제 성장률도 0.45%포인트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06:36지금까지 YTN 이승은입니다.
06:38미국과 이란의 군사 분쟁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예측 속에,
06:42당정은 중동지역에 있는 우리 국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대책 수립에 나섰습니다.
06:48국회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6:50박정현 기자.
06:53네, 국회입니다.
06:54당정 간담회 주요 내용 전해주시죠.
06:58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외교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07:04오전 당정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07:06당정은 중동지역 13개국에 우리 국민 2만 천여 명이 체류 중인 거로 파악된다며,
07:11안전한 인적국이나 국내로 수송 가능한지를 두고,
07:14현지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7:33또 원유 70% 정도가 호르무즈 해업을 거쳐 들어오고 있는 만큼,
07:38대한경로 확보 등 상황을 다시 보고받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07:42국민의힘도 이란 현지 우리 교민 안전과 실물 경제 파장 등의 신속한 대응을 강조하면서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07:50한편으로는 이번 사태를 고리로 정부의 안보 정책 기조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07:55특히 북한 김정은 정권이 이란 사태 이후 핵 위협을 더 강화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08:01무모한 유아책보단 억지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08:07이런 유아일변도 접근법은 오히려 북한이 도발해도 우리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것이라는 오판을 불러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08:17우리 정부의 올바른 정세 인식과 대북 정책 전환을 촉구합니다.
08:23여야 상황도 살펴보겠습니다.
08:25국민의힘이 또 거리로 나갔다고요?
08:29국민의힘은 사법산법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요구하며 장외투쟁을 시작했습니다.
08:35첫 일정은 도보 행진인데 국회부터 청와대까지 9km가량 걸으며 대국민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08:42출정식에서 장동혁 대표, 사법산법은 결국 이재명 독재공화국을 만들겠다는 의도라며 야당의 힘을 모아달라고 흡수했습니다.
08:52사법학의 3법은 결국 이재명 독재공화국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08:59강력하게 경고합니다.
09:03장기 독재의 꿈을 버리고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할 것입니다.
09:15다만 도보 행진이 시작된 시간,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과 관련해 검경합수본이 압수수색을 위해 당사에 들이닥쳤는데요.
09:25일단 행진은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09:27이에 민주당은 국익과 국회를 내팽개치고 극우의 품으로 달려가는 역이라며
09:32구민의 힘을 향해 더는 공당으로 풀릴 자격도 없다고 맹비난했습니다.
09:39윤 어게인을 외치는 아스팔트 구구 세력에게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싸우고 있다며
09:46꼬리를 살랑거리는 것, 내부 논란 수습용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09:53한편 대구, 경북 행정통합 문제는 여야 원내 지도부가 오전에 거듭 회동했지만
09:59입장차만 확인하는 데 그치면서 2월 임시국회 내 처리는 사실상 불발됐습니다.
10:05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10:09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이 나흘째 격화하고 있습니다.
10:14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댄 요르단에도 전운이 감돌고 있는데요.
10:17현재 YTN 특파원이 나가 있습니다. 조수연 특파원.
10:23네, 요르단 안만입니다.
10:25이스라엘 바로 옆에 있는 요르단에서도 불안감이 커지고 있을 것 같은데
10:29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10:33네, 저는 지금 이스라엘 국경에서 직선거리로 30km 정도 떨어진 지점에 와 있는데요.
10:40이곳에서도 연일 전운이 감돌고 있고 전쟁 상황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10:45이란이 이스라엘로 미사일을 발사할 때 요르단 연공을 지나기 때문에
10:49수시로 공습경보가 울리고 있습니다.
10:52공습경보가 길게 울려 퍼진 뒤에는 미사일이 공중에서 요격되는 소리도 종종 들렸고요.
10:58그 이후에 미사일 경보가 해제됐다가 다시 울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11:04특히 어제는 저녁까지 전투기 편대가 괭음을 내며 비행하는 모습도 더 자주 목격했는데요.
11:10주민들도 이처럼 많은 전투기가 한꺼번에 하늘을 다니는 것은 처음 봤다고 말했습니다.
11:16저는 지난해 6월 이란과 이스라엘의 이른바 12일 전쟁 당시에도
11:21요르단과 이스라엘 국경에 와 있었는데
11:23이번에는 특히 중동 영내 국가들로 사태가 더욱더 확산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11:32중동 지역 하늘길이 대부분 막히면서 피해가 확산하고 있는데요.
11:36요르단 공항 상황은 어떻습니까?
11:40네, 요르단도 예외가 아닙니다.
11:43요르단 국영항공사를 중심으로 앞만을 요가는 항공편들이 정상적으로 운항을 하다가
11:49어제부터는 새로운 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11:52당국은 저녁 6시부터 아침 9시까지 연공을 일시적으로 폐쇄하면서
11:57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런 조치가 매일 계속된다고 밝혔습니다.
12:03지금 요르단은 오전 9시 50분 가까이 돼가고 있는데요.
12:07오전 9시 이전 항공편은 모두 취소가 됐고
12:10그 이후에 출발하는 항공편들은 정상적으로 운항하고 있습니다.
12:14한국에서 출장 왔다가 두바이를 경유해서 돌아가는 항공편이 취소돼서
12:19대체편으로 일정을 바꾼 그런 분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12:26네,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공방전 나흘째인데요.
12:29오늘도 잦아들지 않고 있죠?
12:34네, 그렇습니다.
12:35먼저 이스라엘은 이란과 이란 대리 세력 헤즈볼라를 상대로 공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2:41이스라엘군은 테헤란에 있는 이란 구경방송 건물을 폭격했다고 밝혔습니다.
12:47또 레바논 베이루트에 있는 헤즈볼라 지휘소와 무기 저장 시설도 타격했습니다.
12:52공중전력을 앞세워 이란의 탄도미사일 시설을 집중적으로 타격해온 미국도
12:56이란 군함 11척을 파괴해 해군 전력을 완전히 약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3:02이에 맞서 이란은 이스라엘 수도 텔라비브 등 주요 도시에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13:08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아드에서는 두 대의 드론이 미국 대사관 건물을 공격했습니다.
13:14이란은 사우디,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등 여러 나라로 공격 대상을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13:20특히 미군 시설뿐 아니라 공항과 호텔 같은 민간 시설까지 공격 대상이 되면서
13:27중동 지역 전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13:31이란은 또 전 세계 원유 교역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업을 전면 봉쇄하겠다고 위협하며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13:38이번 충돌로 이란에서는 최소 555명이 숨졌고
13:42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이스라엘에서는 11명, 미군 6명이 숨졌습니다.
13:47레바논에서도 수십 명이 사망했고, 아랍에미리트에서는 3명, 쿠웨이트와 바레인에서도 각각 1명의 사망자가 보고됐습니다.
13:57지금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YTN 조시안입니다.
14:01이란 지도부의 괴멸이 곧 정권의 항복으로 이어질 것이라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계산이 초기부터 완전히 빗나가고 있습니다.
14:09이란이 예상체를 뛰어넘는 정밀한 분노를 쏟아내며 반격에 나서자
14:14전략적인 승리를 장담했던 트럼프 행정부는 오히려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14:19권용희 기자입니다.
14:23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4:26최고 지도자 제거가 이란 정권 마비와 항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14:32하지만 이란은 하메네이 사우를 대비해 이미 수개월 전부터 준비된 다층적인 후계 체제를 즉각 가동하며 전열을 가다듬었습니다.
14:42여기에 시아파 특유의 순교 정신과 반미 정서가 결합하면서 서방이 기대했던 체제의 전복 대신 체제의 존속을 위한 결집으로 이어졌습니다.
15:16이란은 이미 약속 대련이 아닌 실전 보복을 심일하게 준비했습니다.
15:22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전복을 위치해 온 셈입니다.
15:39문제는 이번 충돌이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입니다.
15:44평화 대통령을 표방하며 중간 선거 승리를 노리던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정치적 덫에 걸렸습니다.
15:52이란의 항복은커녕 미군 사상자 발생과 중동 전면전의 압박 속에 주도권을 이란에 내줬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16:02특히 이란과의 전쟁이 길어지면 우크라이나와 타이완 등 전 세계 잠재적 분쟁 지역에 투입될 미국 군사 자산이 고갈될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16:20하멘에이 제거를 통한 정권의 굴욕적 항복 시나리오는 이란의 고도화된 저항 능력과 퇴제 결속력에 부딪혔습니다.
16:29기대했던 단기전이 물 건너가게 된 상황에서 미국은 글로벌 안보 주도권마저 위협받는 심각한 전략적 딜레마에 측면했습니다.
16:38YTN 권영희입니다.
16:40감사합니다.
16:40감사합니다.
16: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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