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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주변 중동국가를 향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영상 잠시 보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두바이의 랜드마크인 7성급 호텔 '부르즈 칼리파'에 이란이 보낸 자폭 드론이 날아듭니다.

호텔에 근접해 부딪히기 직전, 가동된 방공망이 드론을 요격해 막아내는 모습인데요.

이처럼 이란은 미군이 주둔하는 페르시아만 국가들의 군사 시설뿐 아니라 호텔과 공항 등 민간시설까지 타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민간인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란의 공격으로 각국 공항이 폐쇄되면서 이 지역 상공에는 항공기가 다닐 수 없게 됐는데요.

실시간 항공기 추적 화면을 보면, 이란을 포함한 인접 국가 상공이 텅 비어 있습니다.

하늘길이 마비되면서 항공기들은 우회 항로를 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란은 나아가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까지 선언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해협 초입에는 화면 오른편에 보이는 것처럼 빨간색으로 표시된 원유 운반선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고, 해상 물류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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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 보시는 이 화면은 두바이의 랜드마크인 7성급 호텔 브루즈칼리파에 이란이 보낸 자폭 드론이 이렇게 날아 들었는데요.
00:08호텔에 근접해서 부딪히기 직전에 가동된 방공망이 드론을 요격해서 막아내는 모습입니다.
00:15이처럼 이란은 미군이 주둔하는 페르시아만 국가들의 군사시설뿐 아니라 호텔과 공항 등 민간시설까지 타격을 가하고 있는데요.
00:23민간인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00:26이란의 공격으로 각국 공항이 폐쇄가 되면서 이 지역 상공에는 항공기가 다닐 수 없게 됐는데요.
00:33실시간 항공기 추적 화면을 보면 이란을 포함한 인접국가의 상공이 이렇게 텅 비어 있습니다.
00:39하늘길이 마비되면서 항공기들은 우회항로를 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0:44이란은 나아가서 세계 원유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헤어 봉쇄까지 선언했습니다.
00:49이 지역에서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겠다 이렇게 밝혔는데요.
00:54현재 회업 초입에는 화면 오른편에 보이시는 것처럼 빨간색으로 표시된 원유 운반선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고
01:02해상 물류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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