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공셉을 보면 미군의 압도적인 군사 정보력을 실감케 합니다.
00:05가장 비싼 군용기이자 침묵의 암살자로 불리는 B-2 폭격기가 투입됐고 AI도 동원됐는데요.
00:13베네수엘라 마드로 대통령 체포때 썼던 바로 그 기술입니다.
00:17이기상 기자입니다.
00:20가오리 모양의 삼각형 기체.
00:22미군 중부사령부가 이란 공습작전 장엄한 분노에 투입했다며 공개한 B-2 전략폭격기 영상입니다.
00:31미군은 2천 파운드 폭탄을 장착한 B-2 스텔스 폭격기가 이란의 미사일 시설을 타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40공중급유를 받아 전 세계 어디든 도달 가능한 B-2 폭격기는 레이더에 안 걸리는 스텔스 기능을 갖춰 침묵의 암살자로 불립니다.
00:50대당 가격이 약 3조 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미 공군의 최첨단 전략 자산입니다.
00:58미국은 지난해 6월 이란의 핵시설을 공습한 심야의 망치 작전 때도 B-2 폭격기 7대를 투입해 벙커버스터 폭탄을 14발 투하했습니다.
01:09다만 이번 공습에서는 벙커버스터는 쓰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01:14이번 공습에는 AI 기술도 사용됐습니다.
01:17미 월스트리트저널은 중동 담당 중부사령부를 포함해 미군의 주요 사령부가 클로드 AI를 정보평가, 목표물 식별 등에 사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1:30클로드는 베네수엘라 마두르 대통령 체포 작전에도 쓰이기도 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01:49채널Alass 이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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