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엔 안보리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 이란의 보복 공습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소집했습니다.
00:07러시아와 중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정당하지 않은 무력 침략 행위를 저질렀다며 긴급회의를 요청했고, 프랑스와 바레인, 콜롬비아도 동참했습니다.
00:18이란 외무장관은 안보리의 서한을 보내 국제 평화를 깬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중단시킬 수 있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00:34영국과 프랑스, 독일 정상은 공동 성명을 내고 이란의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민간인 보호와 협상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00:44세 나라는 이번 공습에 참여하지 않은 채 미국과 이스라엘, 영내 동맹국들이 긴밀히 소통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52영국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허용해선 안된다며 자국 군용기를 중동 방어작전에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01:12중재국 오만을 비롯한 중동 국가들은 확전을 우려하면서 양측의 싸움을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01:29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중동 국가들과 외교 경로를 모색하고 있고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38유럽 청상들은 강한 어조로 이란을 규탄했지만 미국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 표명은 없었습니다.
01:46이런 기류에 대해 미국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51런던에서 YTN 조수연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