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63 지방선거 이제 2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3양당 지도부는 주말에도 지역으로 내려가서 선거 지원 활동을 예고했는데요.
00:08국회의 연결에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00:10김철희 기자, 먼저 민주당 지도부 일정부터 살펴주시죠.
00:14네, 연일 전국을 훈른 정총래 대표의 첫 일정은 세종이었습니다.
00:18조금 전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의 선대위 발족식에 참석한 건데
00:22지방선거가 끝난 뒤 행정수도특별법을 통과시켜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공략했습니다.
00:29정 대표는 오후에도 쉬지 않고 PK 방문을 이어갑니다.
00:34오후 2시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00:38오후 5시에는 전태진 울산 남부가 후보의 개소식을 연달아 찾아 지원 사격에 나섭니다.
00:44여기에 함경도 원내대표도 송영길 인천 연수가 후보 지원에 나서는 등 수도권에서 일정을 소화합니다.
00:51지방 일정을 본격화한 장동혁 대표는 충청으로 향합니다.
00:55낮 1시 유경수 여사 생가를 방문하고 전상인 옥천 군수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해 힘을 보탭니다.
01:04이후에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불출마를 환영하며 뒤늦게 후보로 등록한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개소식에도 참석해 지원에 나섭니다.
01:14정점식 정치의 의장은 경남 통영으로, 정의용 사무총장은 경북 고령 성주로 향하는 등 국민의힘 지도부 역시 충청과 영남을 넘나들며 선거활동을 펼칩니다.
01:34서울에서는 부동산 정비사업을 둘러싸고 양당 사이 기싸움이 계속됐습니다.
01:40민주당 정원호 후보는 오전 국회에서 정비사업연합회 등과 찾아가는 간담회를 함께했는데요.
01:47구청장을 하며 가장 힘든 일이 정비사업이었다며 자신의 공약, 착착 개발을 부각했습니다.
01:53오세훈 후보가 내세운 신통기획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보완해 안전하고 빠른 정비사업을 이끌겠다며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02:02국민의힘은 발끈했습니다.
02:04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세훈 시장의 독자성을 가진 정책도 벗겨서 본인 업적 인양 홍보하는 것 자체가 뻔뻔하다며 현명한 서울시민이 올바르게 판단하실 거라고
02:15말했습니다.
02:16오세훈 후보 역시 부동산 지옥 저지를 위한 구청장 후보 연석회의를 열고 정 후보 견제에 나섰습니다.
02:23정 후보 후보는 정부 정책 탓에 재건축 재개발 현장이 구통받고 있지만 정 후보가 대책 마련에 소홀한 모습이라며 다시 한번 부동산
02:33관련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02:34한편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도전하는 조국혁신당 조국대표는 온종일 지역에 머물며 선거 유세를 펼치고요.
02:4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토론회 배제에 항의하며 단식 중인 정의안 부산시장 후보를 찾아갈 예정입니다.
02:50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54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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