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에서 산발적 교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00:04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 국민을 방어하기 위한 군의 준비태세가
00:091000% 수준이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00:14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00:19미국은 외교적 해법이 제시될 때마다 무모한 군사적 모험을 선택한다고 비난했습니다.
00:25그러면서 이런 미국의 행동이 거친 압박 전술인지
00:29아니면 미국 대통령이 또 판을 깨려는 자의 계략에 속아서 수렁에 빠진 것인지 물었습니다.
00:35이런 언급은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우 이스라엘 총리에게 끌려다니고 있다는
00:39이란의 주장을 되풀이한 걸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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