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자군단 삼성이 5연승을 달리면서 선두 경쟁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는 분위기입니다.
00:07팀의 막내 장찬희가 6이닝 1실점의 눈부신 호투로 데뷔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00:12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2007년에 태어난 아직 만 19살도 채 되지 않은 삼성의 막내 장찬희가 거침없이 위력적인 공을 던집니다.
00:266회까지 안타 4개만 허용하고 단 한 점을 내주는 호투로 프로 데뷔 이후 첫 선발승을 따냈습니다.
00:34장찬희의 호투가 이어지는 동안 타선도 힘을 냈습니다.
00:392회 양우연이 프로 데뷔 후 첫 홈런으로 3취점을 뽑아냈고 5회에는 구자욱의 솔로4에 이어 전병우의 적시타와 양우연의 희생플라이로 점수차를 넉 점까지
00:50벌렸습니다.
00:51N씨의 추격전이 펼쳐진 경기 후반에는 이승민과 김재윤 등 불펜이 한 점의 리드를 지켜내며 막내 장찬희에게 첫 선발승을 선사했습니다.
01:03삼성은 5회 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로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01:20선두 KT는 선발 오원석의 7이닝 무실점 역투를 앞세워 키움을 8대0으로 완파했습니다.
01:28키움 선발 안호진의 9위에 밀려 침묵하던 KT 타선은 안호진이 내려간 뒤 6회부터 대거 8점을 뽑아냈습니다.
01:35KT의 유준규는 3안타 3타점의 맹타로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01:41박재현이 1회 선두 타자 홈런을 포함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멀티 홈런을 터뜨린 기아는 롯대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01:50YTN 호자원입니다.
01:52유튜브 나이 그리고
01:53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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