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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의 조작 기소를 통한 사법 살인과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 살인, 조작 언론의 명예 살인을 '3대 살해 위협'이라며 국민이 살려 줬으니 자신의 목숨은 국민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9일) SNS에, 재작년 1월 흉기 피습 때 불거진 '응급 헬기 이송 특혜 논란'에 대해 당시 권익위가 부적절하게 처리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하늘이 생명 보전을 넘어 큰일까지 맡겨 줬으니 자신이 할 일은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거라며 그저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한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어제(8일) 권익위는 자체 TF 조사 결과 '헬기 이송 특혜' 논란과 관련해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이란 판단이 부적정했고 권익위 사무총장이 해당 사건 처리에 부당하게 개입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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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의 조작 기소를 통한 사법살인과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또 조작 언론의 명예살인을 3대 살해 위협이라며 국민이 살려줬으니 자신의
00:12목숨은 국민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00:15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재작년 1월 흉기 50대 불거진 응급헬기 이송 특혜 논란에 대해 당시 권익위가 부적절하게 처리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00:24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5이어 하늘이 생명 보전을 넘어 큰일까지 맡겨줬으니 자신이 할 일은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것이라며 그저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00:36그러면서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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