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호 서울성동구청장이 과거 선거 과정에서 자세는 후원해준 업체들과 대규모 수의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13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SNS에 정 구청장이 지난 2014년과 2018년, 2022년 쓰레기 처리 업체로부터 개인 한도 최대치의 후원을 받았는데 공교롭게 이들이
00:29총 357억 원대 사업을 수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34이어서 소수의 특정 업체가 카르텔을 형성해서 구청 사업을 독점하는 전형적인 짬짬이라면서 세금이 아까운 성동을 만든 주범이 무슨 수로 세금이 아깝지
00:47않은 서울을 만들겠다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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