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한다며 특급 칭찬했던 정원호 성동구청장, 국민의힘은 연일 정원호 때리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00:09정원호 구청장의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00:30그런데 관련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국민의힘 김재삽 의원은 정구청장에게 최대 후원을 한 쓰레기 처리 업체가 357억 원대 사업을 수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42소수의 특정 업체의 전형적인 짬짬이라며 리틀 이재명이라 하더니 이재명 대통령에게 못된 것만 배운 것이냐고 비판했는데요.
00:51정원호 구청장 조금 전 반박 입장을 냈습니다.
00:55구청장에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는 계약이라고 말했습니다.
01:00넘게냈욱.
01:01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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