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과거 선거 과정에서 자신을 후원해준 업체들과 대규모 수의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는데요.

앞선 농지 투기 의혹에 대한 해명부터 들어보시죠.

[정원오 / 서울 성동구청장 (어제, 중앙일보 유튜브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 조부모님이 제가 태어나던 해쯤에 농지를 구입해서 그게 이제 산비탈 다랑이 논 황무지로 그냥 있습니다. 그걸 지금까지 계속 그냥 갖고 있는 건데… 어떤 논리구조인지 도대체 이해를 못 하겠어요.]

그런데, 관련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정 구청장에게 최대 후원을 한 쓰레기 처리 업체가 357억 원대 사업을 수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수의 특정 업체의 전형적인 '짬짜미'라며, '리틀 이재명'이라 하더니 이재명 대통령한테 못된 것만 배운 것이냐고 비판했는데요.

정 구청장, 조금 전 구청장이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는 계약이라는 반박 입장을 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7163043099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한다며 특급 칭찬했던 정원호 성동구청장, 국민의힘은 연일 정원호 때리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00:09정원호 구청장의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00:30그런데 관련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국민의힘 김재삽 의원은 정구청장에게 최대 후원을 한 쓰레기 처리 업체가 357억 원대 사업을 수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42소수의 특정 업체의 전형적인 짬짬이라며 리틀 이재명이라 하더니 이재명 대통령에게 못된 것만 배운 것이냐고 비판했는데요.
00:51정원호 구청장 조금 전 반박 입장을 냈습니다.
00:55구청장에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는 계약이라고 말했습니다.
01:00넘게냈욱.
01:01op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