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상병의 어머니는 임성근 전 일사단장에게 선고된 징역 3년이 너무 가볍다고 호소했습니다.
00:06최상병 어머니 A씨는 오늘 오전 이뤄진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임 전 사단장 등에 대한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 1심 선고를 듣고 취재진과
00:15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7그러면서 임 전 사단장 등 자신들의 잘못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은 지휘관들에 대한 엄벌을 원한다며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0:25A씨는 이보다 앞선 선고 직후 법정에서 재판부를 향해서도 형량이 너무 적다고 호소했는데 재판부가 법정을 나간 뒤에도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하고
00:36오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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