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박시우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설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00:07박시우는 26일 틱톡 라이브 방송에 검은색 모자와 핑크색 니트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00:16현재 그의 틱톡 계정은 팔로워 89만 3천 명, 누적 좋아요 539만 4천 개를 기록 중입니다.
00:24인기 게시물은 28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렸으며 라이브 방송 도중에는 실시간 후원이 이어졌습니다.
00:32이 같은 모습이 알려지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냥 앉아서 웃기만 해도 몇 억을 번다는 등의 수익 추정글이 퍼졌습니다.
00:41일부 누리꾼은 몇 달째 한국 랭킹 1위를 할 정도로 많이 번다는 주장도 내놨습니다.
00:48다만 정확한 수익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0:51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수익이 발생합니다.
00:58해외 팬층이 두터운 배우나 아티스트의 경우 짧은 시간에도 높은 후원금이 모일 수 있는 구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01:06박시우 외에도 MC몽, 더블S501 박형준, 잭스키스 장수원, 배우 임주환, 블락비 박경 등 다수의 연예인이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01:18전해졌습니다.
01:19한편 박시우는 2025년 인플루언서 A씨가 SNS를 통해 자신의 가정파탄에 박시우가 책임이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자 허위사실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01:33당시 박시우의 법률대리인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01:40또한 박시우는 2013년 연예인 지망생 비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01:48당시 박시우는 혐의를 부인하며 막고소했고 이후 B씨가 고소를 취하되면서 사건은 종결됐습니다.
01:55국과수 감정 결과 강간치상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02:00국과수 감정 결과 강간치상 혐의로 피소를 접린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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