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9201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00:23이번 63 지방선거에서 특히 서울시장 선거 결과는 수도권 부동산 민심이 반영됐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00:33저는 부동산 투기공화국을 탈피하는 게 이 나라가 살아가는 길이다. 살아남는 길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선진국이 하는 것만큼의 보유 부담을 갖게 하는 게
00:45맞겠다.
00:46또 여러 채를 가지고 있다. 하는 건 상관없어요. 못 가지게 하지 않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니까. 그러나 상하는 부담은 하게 하자.
00:59공소취소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시는지 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01:05결론을 얘기하면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되죠.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잡으면 되는 것이고 잘못된 게 없으면 그냥 놔두면 되는 거죠.
01:11은폐된 게 있다면 드러내야죠. 법과 상식대로.
01:20이제 대승위원께서 지목해 주시면 됩니다.
01:23그래요? 마음대로 하면 되는 거죠?
01:25앞쪽으로 부탁할까요? 여기 중간에 계시면 어디 계신지 모르겠는데?
01:28네, 장슬기 기사님.
01:30아, 이분이 장슬기예요?
01:31네, 장슬기 기사님 반갑습니다. 내가 뭐 기사에서 하도 많이 봐가지고.
01:38그 다음에 오른쪽에 이 줄을 한 번 할까요? 이 줄은 두 번째 줄에 우리 남자분.
01:44네, 고맙습니다.
01:45노광준 기자, 잘 몰랐어요.
01:47좀 전에 지방 메일신문 유광준 기자입니다.
01:50아, 아니요. 화폐로 보일지가 지나갔어요.
01:58그냥 상관없이 질문 받는데요.
02:00저기 뒤에 권순우 기자님.
02:03네, 일어나서 직접 손들어주세요.
02:04저도 했는데 딱 맞혔어요.
02:06아, 네네.
02:07그게 희한하네.
02:08네, 안녕하세요.
02:08짜고 한 건 아닙니다.
02:11나 누가?
02:14네, 아빠는 고맙습니다.
02:16또 안갈방이에요.
02:20네, 아빠의 고맙습니다.
02:23내 주행의 유광 nowhere.
02:24가저하자.
02:24네, 해겐에 소환을 잃지rup니까.
02:25우리 남자분은 우리 남자분은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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