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무인 상점을 노려서 털고 털고 털고 대전화엔 무인 삼정으로 가보겠습니다.
00:08아이스크림 가게인데 한 남성이 계산대 앞에 쪼그리고 앉더니 뭔가 꺼내서 저렇게 뚝딱뚝딱 작업을 합니다.
00:15곧이어 기계가 열리고 돈을 챙기더니 그냥 가기 아쉬웠는지 목이 말란다 봅니다.
00:21음료수도 먹게 챙겨서 저렇게 유유히 사라집니다.
00:24그런데 이 남성이요. 근처에 또 다른 무인 상점에 나타나서 한 번 더 일명 작업을 합니다.
00:32망치로 자물쇠 열고 금품 챙깁니다.
00:3410대, 20대 남성 등 일당 3명이 이틀 동안 무려 무인 상점 16곳을 털었고요.
00:41훔친 금액만 400만 원입니다.
00:44이 사람들 가출 청소년 쉼터에서 만나 범행을 공모했고 생활비가 필요했는데요.
00:49글쎄요. 이들이 모여서 그러라고 했는데 쉼터가 아닌데 말이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