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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다음은 충남 당진으로 가보겠습니다.

후드티를 뒤집어쓴 남성이 흘끔흘끔 주변을 살핍니다.

뭘 하려나 봤더니, 창문 사이로 몸을 구겨넣으며 들어오는데요. 

계산대에서 현금을 빼내서 허겁지겁 달아나는데, 엄청 다급해보입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 인근에서 수상한 남성을 발견합니다.

신분증을 요청했는데 "없다"고 잡아떼는 남성. 

갑자기 냅다 뛰기 시작하는데요.

몇 걸음 못 가서, 제 발에 걸려 혼자 넘어져버립니다.

도주극은 이렇게 2초 만에 끝났습니다.

남성이 훔친 돈, 현금 40만 원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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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 사건입니다.
00:02발밑은 못 본 2초 도주국, 충청남도 당진으로 가보겠습니다.
00:09후드틀을 뒤집어쓴 남성이 힐끔힐끔 주변을 살핍니다.
00:13뭘 하려나 봤더니 창문 소위로 저렇게 몸을 구겨놓고 들어오는데요.
00:18계산대에서 현금을 빼면서 허겁지벅 달아나는데 엄청 다급해 보입니다.
00:23신고를 받은 경찰이 인근에서 수상한 남성을 저렇게 발견하죠.
00:27신분증을 요청을 했는데 없다고 잡아댑니다.
00:32그리고 갑자기 저렇게 냅다 뛰기 시작합니다.
00:35몇 걸음 못 가서 재발에 걸려 혼자 넘어지는데요.
00:38도주국, 단 2초 만에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00:41남성이 훔친 돈은 현금 40만 원이었다고 합니다.
00:46김종석의 리포트 사건, 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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