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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국토교통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4억5천만 원을 확보하고, 안양예술공원과 관악역 구간에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을 도입합니다.

안양시는 안양수목원 일대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노선을 구축하고, 기존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의 노선도 비산택지지구까지 연장해 주민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자율주행 운영 평가 최고 등급을 받은 안양시는 그동안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교통 소외 지역의 접근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서비스를 확대하고, 안양형 자율주행 상용화 모델을 단계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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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안양시가 국토교통부 자율차 시범 운행지구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하고 안양예술공원과 관악역 구간에 운전석 없는 레벨 4
00:11자율주행 셔틀을 도입합니다. 안양시는 안양수목원 일대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노선을 구축하고 기존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의 노선도 비산택지지구까지 연장해
00:24주민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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