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2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에 손을 내밀었습니다.
00:05못 지낼 이유가 없다면서요.
00:074월 북미 회담 가능성, 아는 기자와 알아봅니다.
00:11오늘 국민의힘 지지율을 본 한 의원의 반응입니다.
00:1517% 장동혁 대표, 한동훈 전 대표, 여당 의원 반응 전해드립니다.
00:21대통령의 부동산 압박 통한 걸까요?
00:23강남 3구 집값이 2년 만에 하락세로 꺾였습니다.
00:27이제 잡히는 걸까요?
00:30네, 뉴스에 시작합니다.
00:32저는 동정민입니다.
00:33북한의 향후 5년 방향을 정하는 9차 당대회가 폐막했습니다.
00:37북한 김정은 위원장 메시지는 명확했습니다.
00:41미국과는 대화를 할 수 있으나 한국과는 대화에 나설 생각이 없다.
00:44한국을 향해선 완전 붕괴까지 언급했습니다.
00:48첫 소식 김정근 기자입니다.
00:51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9차 당대회 폐막을 알리기 위해 단상 앞에 섰습니다.
00:57지난 19일 당대회 개최로부터 일주일 만입니다.
01:01김 위원장은 미국을 향해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01:05조미 관계의 전망성은 미국 축의 태도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01:10평화적 공전이든 영원한 대결이든 우리는 모든 것에 준비되어 있으며
01:15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이라는 조건이 달렸지만
01:19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사실상 손을 내밀었습니다.
01:24현지 시각 어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01:27언젠가 북한의 누구든 우리는 항상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한 게 전해지면서
01:32오는 4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01:35북미 대화 성사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입니다.
01:38김 위원장은 반면 한국을 향해선 독서를 퍼부었습니다.
01:41이재명 정부의 대북 유화책에 대해 기만이자 졸작이라고 평가 절하하고
01:46한국을 동족의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며 적개심을 드러냈습니다.
01:51한국 국경선을 요새화하고 한국 지역을 억제하는 방사포도 증강 배치하겠다며
01:56한국의 완전 붕괴 가능성은 배제될 수 없다고 언포를 났습니다.
02:01핵 보유국을 다시 한 번 천명하며 핵무기를 늘리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습니다.
02:06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02:1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1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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