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젠슨왕 CEO 치킨 회동을 마치고 잠시 후에 이동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00:07오늘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그리고 현대차 정의선 회장과 함께 치맥 문화를 즐겼습니다.
00:13치맥 회동을 마친 뒤에 치킨집 인근에서 열리는 지포스 출시 25주년 행사장으로 이동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00:22지금 상당히 많은 인파가 아직까지 현장에 있습니다.
00:25그래서 600m 정도 되는 거리를 평상시 정도면 6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것보다는 조금 더 오랜 시간이 걸려서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00:36오늘 세 사람은 비교적 편한 차림으로 만나기도 했습니다.
00:41정장을 입지 않고 검은 티셔츠 그리고 흰 티셔츠로 비교적 편한 차림으로 만나서 치맥 회동을 이어갔고요.
00:48깐부 치킨집에서 만났는데 창가 자리에 자리를 하고 함께 악수하고 인사를 나누면서 맥죽잔에 부딪히며 건배를 하기도 했습니다.
00:59젠슨왕 CEO는 가게를 찾은 손님들과 다 같이 건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요.
01:05또 시민들에게 사인을 하는 모습도 보였는데 지금 이재용 회장과 함께 시민들에게 얼굴을 비추면서 사진 또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01:14네, 가게 안에서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또 건배를 하면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01:22지금도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01:27네, 오늘 깐부 치킨이라는 이 지점을 선택한 이유가 또 있다고 하는데요.
01:34젠슨왕 CEO가 한국의 치맥 문화를 직접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하면서 직접 장소를 정했다고 합니다.
01:40이 깐부라는 의미, 친한 친구, 동료를 뜻하는 은어이기도 하고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통해서 알려진 단어이기도 한데요.
01:51그래서 오늘 깐부라는 이 단어, 의미를 고려해서 이 장소를 선택했다, 이런 후문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01:58네, 그리고 오늘 가게에서 총수들과 만나면서 총수들과 계약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지 않았을까 하는 예상이 있었는데,
02:08앞서 한국에 오기 전에는 워싱턴 DC에서 열린 개발자 행사에서 한국 국민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두 기뻐할 만한 발표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한 바 있고,
02:20한국 기업은 깊은 친구이자 훌륭한 파트너라고도 말한 바가 있습니다.
02:25네, 치맥 회동을 마치고 시민들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있고요.
02:33잠시 후에는 인근이죠. 서울 코엑스에서 엔비디아가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을 열고 있는데,
02:41젠슨왕 CEO가 이곳을 방문해서 무대에 깜짝 등장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02:48이 지포스라고 하는 게 엔비디아가 설계한 개인용 컴퓨터의 그래픽 칩셋을 말하는데요.
02:54이게 한국에서 지포스가 출시된 지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입니다.
02:59AI 붐이 있기 전에는 지포스 칩셋이 엔비디아의 매출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03:06그래서 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3:11이 지포스 칩셋이 엔비디아의 매출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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