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입니다
00:03오늘 장동혁 지도부는 기어이 중앙윤리위원회 뒤에 숨어서
00:11서울의 공청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습니다
00:17오늘 발표된 갤럽 지지율 22%
00:23또한 우리 당의 텃밭이라는 대구, 경북에서조차
00:2713%포인트를 폭락시키며 더불어민주당과의 초유의 동류를 만든
00:33장동혁 지도부의 생존 방식은
00:35지금 국민 여러분께서 지켜보고 계시듯 당내 숙청뿐입니다
00:41당 내에서 적을 만들고 찾지 않으면
00:46목숨을 부지하지 못하는 무능한 장동혁 대표가
00:50다가오는 지방선거를 감당할 그 능력이 되겠습니까?
00:57국민의힘을 사실상 파산 위기로 몰아아놓은 장동혁 지도부가
01:01저 배현진의 손발을 1년간 묶어서
01:04서울의 공청권을 아무 견제 없이 사유화하고
01:08자신들의 사천을 관철시키려는 속내를
01:11서울의 시민들께서 모르시겠습니까?
01:20저는 전국의 17개 시도 중에 대의원 선출을 통해
01:25민주적으로 시당위원장이 되었고
01:27이후 무력화됐던 국민의힘 서울시당의 역할을 회생시키기 위해서
01:31서울의 각 지역의 당협위원장 그리고 구성원들과의 민주적 소통을 이어가며
01:366개월이 넘도록 서울을 서울답게 지키기 위한 선거의 준비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01:42오늘 우리 서울시당을 사고시당으로 지정하고
01:47배현진 체제의 모든 선거 실무 조직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01:52무려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무리한 칼날을 휘두른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에 경고합니다
01:59그 칼날은 머지않아 본인들을 겨누게 될 것입니다
02:08지금 무소불위인 듯 보이는 권력으로 저의 당원권은 잠시 정지시킬 수 있으나
02:16태풍이 되어 몰려오는 주넘한 민심은 견디기 힘들 것입니다
02:21장동혁 지도부의 옳지 못한 사심 그 악취를 명절 밥상의 향긋한 냄새로 가릴 수 있겠습니까
02:33그렇게 생각했다면 큰 오산입니다
02:37저 배현진은 서울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02:42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기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02:50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02:52제가 좀 판단을 하겠습니다
03:0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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