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엄청난 인파가 몰린 삼성동 거리, 폴리스라인이 쳐질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몰린 가운데 그들을 카메라에 담기 위한 치열한 경쟁까지 펼쳐졌습니다.
00:11편한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3명의 주인공, 친한 친구를 뜻하는 은어, 깐고라는 이름의 치킨집에 모여 앉았는데요.
00:18나이로는 젠슨 황 CEO가 가장 형이고요. 다음은 이재용 회장, 그리고 정의선 회장이 막내입니다.
00:25먼저 젠슨 황 CEO는 딸 메디슨 황이 준비한 일본술 하쿠슈 두 병에 직접 사인을 한 뒤 두 회장에게 전달했고요.
00:34또 이어서 엔비디아의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신제품도 선물했습니다.
00:39선물 받은 두 회장 굉장히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00:43그렇게 세 사람이 맥주에 치킨을 안주삼아 대화를 나누던 중 황 CEO가 갑자기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00:49치킨과 치즈스틱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사진을 찍으며 대화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00:55앞으로 중요한 발표를 할 거란 예고도 했습니다.
00:58이재용 회장의 본격적 그래서 이 portrait이
01:21그리고 시민들에게 사인도 해줬는데요.
01:31한 남자 어린이가 다가오자 악수를 하며 맞아주는 젠슨왕 씨에요.
01:36어린이의 티셔츠에 큰 글씨로 사인을 해줬고요.
01:39이재용 회장은 교자되세요라는 문구를 그리고 정의선 회장은 자신의 사인을 남겼습니다.
01:45자 회동이 한 시간가량 이어진 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자 세 사람은 팔을 걸고 러브샷을 하기도 했는데요.
01:52자 그럼 과연 이 세 명 중에 계산은 누가 했을까요?
01:56이 회장이 오늘 내가 다 살게요 라고 했으나 시민들은 젠슨왕을 연호했고 젠슨왕은 오늘 모두 공짜라며 식당에 골든벨을 올렸는데요.
02:06결국 치킨값은 이재용 회장이 또 나머지 금액은 정 회장이 결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2:11세 사람 중 실제로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은 젠슨왕으로 추정되는데요.
02:16황씨의원은 지난 7월 기준 순자산이 약 197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