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험지를 누비는 기동력과 아이를 태울 수 있는 섬세함까지
00:04중국의 로봇 기업이 선보인 로봇들을 보면
00:07중국의 로봇 굴기가 어디까지 진보했는지 실감케 하는데요.
00:11베이징 이윤상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16네 발 로봇이 산길을 달리고 가파른 암벽에서도 균형을 잡고 내려옵니다.
00:22개울을 건너고 폭우 속에서도 작동하며
00:24100kg이 넘는 사람이 올라가도 견딜 수 있습니다.
00:28중국의 대표 로봇 기업이 어제 최신 사족보행 로봇을 공개했는데
00:34전세계 최고 성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38아이를 태운 모습까지 로봇이 일상 속에 파고든 영상도 눈길을 끕니다.
00:44이 업체는 베이징의 유명 관광지에
00:47휴머노이드 로봇들이 대거 몰려든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00:5150대가 동시에 주먹을 휘두르고 발차기와 공중 제비를 합니다.
00:56일사불란한 무술 영상엔 AI 아닌 실제 촬영이라는 문구도 달았습니다.
01:08지난주 춘제 연휴 TV쇼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거 등장시켜
01:13무술과 콩트를 선보인 중국은 연일 로봇을 낙세워
01:18이른바 로봇 굴기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01:21중국이 로봇 대중화와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01:24세계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28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이훈상입니다.
01:43지난주 춘제 연휴 TV쇼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입한
01:45부서지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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