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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앵커]
아이에게선 잠시도 눈을 뗼 수 없다는 말, 이럴 때 쓰는 걸까요.

중국에서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사탕처럼 포장된 폭죽을 입에 넣었습니다.

장하얀 기자입니다.

[기자]
함께있던 엄마가 자리를 뜨자, 아이가 손에 쥐고 있던 무언가를 입으로 가져갑니다.

그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고 아이가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립니다.

아이가 사탕인 줄 알고 입에 넣었던 건 바닥에 던지면 그 충격으로 터지는 폭죽이었습니다.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날아와 발길질을 합니다.

파란 옷을 입은 남성은 폭행을 피해 달아나려고 애를 씁니다.

보안요원이 달려와 테이저건을 쏜 뒤에야 상황이 정리됩니다.

지난 19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메클렌버그카운티 법정에서 자신의 16살 아들을 죽인 가해자를 피해자의 아버지가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는 지난해 11월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였는데, 이날 보석 취소 심리 출석을 앞두고 법정 밖에서 분노한 피해자 아버지와 마주쳤던 겁니다.

흰 눈이 펑펑 내리는 뉴욕 타임스스퀘어 한가운데 속옷에 카우보이 모자만 쓴 남성이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릅니다.

[현장음]
"아기 상어 뚜루루루루~"

타임스스퀘어의 터줏대감인 속옷만 입고 사진을 찍어주는 카우보이가 폭설에도 평소처럼 맨몸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최근 미국 북동부에 폭설로 뉴욕 시내 곳곳에 50cm 이상의 눈이 쌓였습니다.

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영상편집 : 구혜정


장하얀 기자 jwhit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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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이에게선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다는 말 이럴 때 쓰는 걸까요?
00:05중국에서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사탕처럼 포장된 폭죽을 입에 넣었습니다.
00:12장하연 기자입니다.
00:16함께 있던 엄마가 자리를 뜨자 아이가 손에 쥐고 있던 무언가를 입으로 가져갑니다.
00:22그 순간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고 아이가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립니다.
00:30아이가 사탕인 줄 알고 입에 넣었던 건 바닥에 던지면 그 충격으로 터지는 폭죽이었습니다.
00:37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날아와 발길질을 합니다.
00:41파란 옷을 입은 남성은 폭행을 피해 달아나려고 애를 씁니다.
00:45보안요원이 달려와 테이저건을 쏜 뒤에야 상황이 정리됩니다.
00:50지난 19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맥클랜버그 카운티 법정에서
00:54자신의 16살 아들을 죽인 가해자를 피해자의 아버지가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1:01가해자는 지난해 11월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였는데
01:04이날 보석 취소 심리 출석을 앞두고 법정 밖에서 분노한 피해자 아버지와 마주쳤던 겁니다.
01:11흰 눈이 펑펑 내리는 뉴욕 타임스케어 한가운데
01:15속옷에 카우보이 모자만 쓴 남성이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릅니다.
01:23타임스케어의 터줏대감인 속옷만 입고 사진을 찍어주는 카우보이가
01:28폭설에도 평소처럼 맨몸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01:32최근 미국 북동부의 폭설로 뉴욕시내 곳곳에 50cm 이상의 눈이 쌓였습니다.
01:39채널A 뉴스 장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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