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이에게선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다는 말 이럴 때 쓰는 걸까요?
00:05중국에서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사탕처럼 포장된 폭죽을 입에 넣었습니다.
00:12장하연 기자입니다.
00:16함께 있던 엄마가 자리를 뜨자 아이가 손에 쥐고 있던 무언가를 입으로 가져갑니다.
00:22그 순간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고 아이가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립니다.
00:30아이가 사탕인 줄 알고 입에 넣었던 건 바닥에 던지면 그 충격으로 터지는 폭죽이었습니다.
00:37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날아와 발길질을 합니다.
00:41파란 옷을 입은 남성은 폭행을 피해 달아나려고 애를 씁니다.
00:45보안요원이 달려와 테이저건을 쏜 뒤에야 상황이 정리됩니다.
00:50지난 19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맥클랜버그 카운티 법정에서
00:54자신의 16살 아들을 죽인 가해자를 피해자의 아버지가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1:01가해자는 지난해 11월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였는데
01:04이날 보석 취소 심리 출석을 앞두고 법정 밖에서 분노한 피해자 아버지와 마주쳤던 겁니다.
01:11흰 눈이 펑펑 내리는 뉴욕 타임스케어 한가운데
01:15속옷에 카우보이 모자만 쓴 남성이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릅니다.
01:23타임스케어의 터줏대감인 속옷만 입고 사진을 찍어주는 카우보이가
01:28폭설에도 평소처럼 맨몸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01:32최근 미국 북동부의 폭설로 뉴욕시내 곳곳에 50cm 이상의 눈이 쌓였습니다.
01:39채널A 뉴스 장하연입니다.
01:5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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