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24일) 낮 12시 10분쯤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도로에서 눈길을 달리던 덤프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트럭은 옆으로 넘어졌지만 다행히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정전 등 전력수급에 지장은 없었지만, 한국전력은 전신주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4150041609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낮 12시 10분쯤 전북 무주군 설천면 30리 도로에서 눈길을 달리던 덤프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00:08사고 당시 트럭은 옆으로 넘어졌지만 다행히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3이 사고로 정전 등 전력 수급에 지장은 없었지만 한국전력은 전신주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00:20경찰은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