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간 전
설 때 떡국을 만들려고 했던
남은 양지고기로 만든 양지 편채 채소무침
거기에 또르티야 로 쌈까지
양지의 재발견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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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마 지금쯤 양지를 조금 구입을 해서 좀 일단 쓰고 아마 냉동실을 넣을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실 거예요. 그러면 우리
00:11일석이조로 이렇게 해봐요. 오늘 이 양지 가지고 잘 삶아서 이거 가지고 편체로 먹고요. 국물은 다음날 정도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여서 잡으시면
00:22어떨까요? 맛있겠죠?
00:23그래서 이 양지를 가지고 이렇게 일단 핏물을 조금 뺐습니다. 양지가 이렇게 생겼어요. 이거는 그냥 양지 덩어리인데 이건 국 끓이기는 조금
00:35아까운 덩어리예요. 왜냐하면 굉장히 운동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양지가 지방이 적고요. 굉장히 담백하고 깊은 맛이 많이 나거든요.
00:45그래서 이거 찬물에다가 이렇게 풍덩 담가 놓으세요. 그런데 중간중간에 찬물을 조금 바꿔주셔야 돼요. 그래야 핏물이 다시 한번 안으로 스며들지 않거든요.
00:56그래서 한 30분에 한 번이라든지 20분에 한 번씩은 조금 담가서 빼주시고 핏물 뺀 거하고 핏물 안 뺀 거하고 차이가 나죠.
01:04그래서 핏물을 조금 빼고 준비를 하셔야 돼요. 자 이렇게까지 준비가 됐으면 저희는 이제 뭐 하냐면 이제 핏물 뺀 양지가 이렇게
01:14준비가 됐어요.
01:15그랬으면 이거를 아무래도 이제 삶아야 되겠죠. 그랬으면 제가 아까 삶을 때 아주 맛있는 재료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01:23왜냐? 바로 이 재료들이 들어갑니다.
01:25뭡니까?
01:27뭐가 많은데요, 선생님?
01:28네, 맛있는 고기의 맛을 많이 우러내려면 이렇게 뿌리가 있는 대파 뿌리가 있는 대파 흰 부분, 그다음에 초록색 부분 같이 쓰시고요.
01:40그다음에 이 양파도 좀 들어가고요.
01:42그다음에 여기 생강이 좀 들어가면 훨씬 더 낫습니다.
01:45생강을 근데 이렇게 넣지 마시고 이렇게 조금 썰어서 생강이 많이 우러날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하시고
01:53요거는 나중에 다 건져내면 되니까 생강 요거 씹히는 맛이 별론데 하실 필요가 없어요. 나중에 다 건져낼 거예요.
02:01그다음에 요기 마늘이 좀 들어갑니다.
02:03그래서 우리가 국물까지 같이 먹는 그 고기는 처음부터 넣어요.
02:10처음부터 그래서 처음부터 이렇게 넣고
02:14두화
02:15넣고 그다음에 여기에다가 이제 양파
02:18그다음에 대파 이런 거 그냥 같이 넣으시면 돼요. 이렇게 잘라서
02:23네, 그리고 여기 대파 뿌리까지 넣게 되면 훨씬 더 좋아요. 국물 맛이
02:28통으로 넣는구나.
02:29네, 뿌리 깊은 맛이 나잖아요.
02:32그리고 양파도 이렇게 해서 끔찍하게 넣어주고요.
02:35큼직큼직하게 넣었네.
02:36네, 그리고 마늘도 넣어주시고요.
02:40그리고 생강도 이렇게 좀 넣어주세요.
02:42잡내가 날 수가 없어요.
02:44자, 그랬으면 이번에 꿀팁 들어갑니다.
02:47빠밤.
02:48왜냐하면 저희가 이따가 고기 건져서 고기 가지고 편채해 먹을 거잖아요.
02:53근데 고기에 간이 베이려면 요렇게 끓일 때 요 맛술 조금 넣고요.
02:59맛술?
02:59네, 맛술 넣고 진간장을 한 큰술 반 정도 넣으시면 돼요.
03:05그러면 고기가 맹숭맹숭하지 않고 간 맛이 조금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진간장이란 자체가 풍미를 나타내는 간장이기 때문에 좀 맛이 있거든요.
03:15요렇게 해서 이제 끓이면 되는데 자, 우리 인선 씨한테 제가 퀴즈를 낼까요?
03:20아, 두렵다.
03:20제가 지금 이제 끓이려고 해요.
03:23네.
03:25뚜껑을 덮을까요?
03:26마를까요?
03:27아, 뚜껑 덮으면 안 되죠.
03:31왜 안 될까요?
03:32그렇게 배웠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03:35저는 수능 공부할 때 외우기만 했어요.
03:37네, 우리가 고기를 끓일 때요 뚜껑을 처음부터 이렇게 닫고 시작하잖아요.
03:43그러면 고기에서 생기는 불순문이 있을 수가 있어요.
03:47그리고 고기에서 나는 그 잡향이 있을 수가 있으니까 물론 아주 진짜 신선한 고기들은 그런 거 전혀 안 납니다.
03:55하지만 냉장고 안에 그래도 구입해서 한 정도, 이틀 정도 있었으니까 그럴 때는 이렇게 고기를 건져줘야 되잖아요.
04:03그러니까 그 고기 안에서 향이 날 수가 있으니까 충분하게 끓이고 난 다음에 뚜껑을 덮어주세요.
04:11자, 그래서 그 다음에는 저희가 이제 이거를 끓였어요.
04:15다 끓이고 나니까 어떻게 됐냐 하면
04:17과연?
04:18이렇게 고기 덩어리가 있어요.
04:21이걸 제가 지금 미리 왜 건져놨냐면 우리가 여기 보세요.
04:26이 안에 이렇게 다 물러졌죠.
04:30양파랑 이런 거 충분하게 다 국물이 다 우러났잖아요.
04:34그래서 제가 이제 고기를 건졌는데 이 고기를 건진 이유는 뭐냐 하면 오늘 생방송이잖아요.
04:41이거를 좀 식혀서 썰어야 맛있으니까 일부러 제가 이렇게 미리 좀 건져 놨어요.
04:46이렇게.
04:47자, 그래서 요거까지 이렇게 다 준비가 됐으면 저희는 이제 고기를 좀 있다가 썰러 갈 거고요.
04:54자, 그랬으면 고기만 들어가면 맛이 없잖아요.
04:58그 안에 들어가는 채소가 있어야 되겠죠.
05:00그래서 준비를 했습니다.
05:02요거.
05:03오이.
05:04오이가 들어가면 훨씬 더 상큼한데 그냥 넣지 마시고요.
05:09반 정도 갈라가지고 오이를 씨를 좀 빼주세요.
05:13아.
05:14씨를 빼주고 그다음에 요거를 납작납작하게 썰어서 소금을 살짝 절여요.
05:20근데 지금처럼 저는 오이씨 들어가는 거 괜찮아요 하시는 분들은 그냥 썰어도 괜찮아요.
05:26네.
05:27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조금 깔끔하게 먹으려고 일부러 씨를 조금 뺐었어요.
05:32근데 뭐 나는 씨 정도는 괜찮아요 하시는 분들은 그냥 넣으셔도 괜찮아요.
05:38네.
05:38자, 그러면 요렇게 썰은 다음에 요거 뭐 하느냐.
05:41살짝 소금에 절이세요.
05:43왜냐하면 오이가 너무 센 것으로 들어가면 맹숭맹숭하니까 살짝 소금에 절인 다음에 요거 준비를 해놓으시고요.
05:51그 다음에 요기 고기 편치할 때 가장 좋은 채소가 뭐냐 바로 미나리예요.
05:58아 좋다.
05:58너무 좋죠 뭐.
05:59향도 좋고.
06:00미나리가 있기 때문에 미나리도 요렇게 줄기만 준비하세요.
06:04줄기만 준비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요렇게 썰어주세요.
06:08미나리 너무 좋죠.
06:10미나리.
06:11자, 요렇게 썰어주세요.
06:13나으리.
06:14그래서 이 미나리는 약간 지금 센 것으로 들어가잖아요.
06:19그래서 싱그러운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좋거든요.
06:22그랬으면 미나리 이파리 어디 갔을까 고민하시죠.
06:25네.
06:26고민하지 않으셔도 돼요.
06:27제가 어제 나물로 해 먹었어요.
06:29어디 간 거니.
06:30요거 버리지 마시고 나물로 활용하시면 돼요.
06:34자, 그 다음에 좀 색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06:36그래서 당근을 조금 준비했어요.
06:39당근도 얄팍얄팍하게 썰어서 준비를 하시고.
06:42그 다음에 양파는 뭐 당연히 들어가잖아요.
06:45그리고 여기에다가 나는 좀 매콤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청양고추.
06:50그 다음에 빨간고추도 색깔로 내기 위해서 이렇게 좀 넣어주세요.
06:55자, 그랬으면 우리는 이제 소스만 만들면 돼요.
06:59자, 그랬으면 이따가 우리가 이걸 볶을 거잖아요.
07:02그러니까 무칠 거잖아요.
07:04네.
07:04그러니까 소스를 이런 데다가 놓고 다시 붓지 마시고 그냥 아예 무칠 볼에다가 소스를 하시면 돼요.
07:11일단 다시마 우린 물을 먼저 넣어주세요.
07:15다시마 우린 물.
07:17그 다음에 여기에다가 연 겨자를 넣는 거예요.
07:20연 겨자를.
07:21튜브에 있는 겨자 있잖아요.
07:23그걸 놓고 다시마 우린 물에다가 이렇게 잘 풀어요.
07:26이게 만약에 덩어리 있잖아요.
07:28그러면 이따가 예인 씨가 애취할 수 있어요.
07:32왜냐하면 겨자가 잘 안 풀리면 나중에 이게.
07:36아 그래요.
07:37잘못 먹으면.
07:38풀리고 안 풀리고.
07:39사고죠 사고.
07:40방금 사고.
07:41네.
07:42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잘 풀어주셔야 돼요.
07:44되도록이면.
07:46그래서 물성이 있는 다시마 우린 물에다가 먼저 이렇게 풀어주세요.
07:51그리고 나서 여기에다가 간장을 먼저 넣어요.
07:55진간장.
07:56네.
07:56진간장 넣고.
07:57그다음에 식초를 먼저 넣습니다.
07:59그리고 다시 한 번 또 저어주세요.
08:01네.
08:04미나리랑 이 소스도 굉장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08:07엄청 잘 어울려요.
08:08이 미나리가 이 겨자와 만나잖아요.
08:13미나리의 향하고 이 겨자의 턱 쏘는 맛하고 아주 잘 어울리거든요.
08:18자 이렇게 준비가 됐고.
08:19그다음에 이제 여기다가 이제 양념 다 넣으시면 돼요.
08:22설탕.
08:23그다음에 다진 마늘.
08:24마늘이 좀 들어가야 요금 맛있거든요.
08:27그다음에 깻가루 좀 넣을게요.
08:28그리고 이따가 저는 특별히 들기름을 조금 넣습니다.
08:34참기름이 아니고 들기름을 넣으면.
08:36들기름을 넣으면 좀 은은한 향이 펴져가지고 더 맛있더라고요.
08:40뭐 참기름 넣으셔도 되는데.
08:42저는 이제 취향적으로 들기름이 더 좋더라고요.
08:46들기름이.
08:46자 이렇게 소스까지 다 만들어졌으면 이제 우리가 해야 될 게 있어요.
08:50바로 아까 고기를 썰어야 돼요.
08:52그렇죠.
08:53주인공.
08:53오늘의 주인공.
08:54선수입장.
08:56고기를 썼는데 고기를 보시면.
08:58이렇게 지방분이 조금 저희가 미리 다 손질을 해놨기 때문에 괜찮거든요.
09:03이렇게 먹기 좋은 고기로 먼저 이렇게 준비를 해놓으세요.
09:07버섯 같아.
09:07진짜요.
09:08성완버섯.
09:11그래서 요거 되도록이면 얇게 썰어야 맛있어요.
09:14고기인데 두껍게 썰어야 조금 입에 탁탁 잘라붙지 않아요 하실 텐데.
09:20요거 얇게 썰어야 채소하고 같이 먹는 맛이 있어서 아주 좋아요.
09:25다이어트 할 때도 너무 좋겠는데요.
09:27지방이 없어서.
09:28사태 같은 거 가지고도 저렇게 하지 않아요?
09:30사태도 맛있는데 양지가 요게 맛있으면.
09:33맛있어요.
09:34요거 얼마나 야들야들한지 제가 한번 드려볼게요.
09:37진짜요? 너무 좋죠.
09:39한번 잡숴보실래요?
09:39벌써요?
09:39네.
09:40이게 고기의 맨 맛을, 양념이 안 된 맛을 일단 한번 맛보셔야 돼요.
09:46요거 그냥 고기만 한번 먹어볼까요?
09:50어 이게 그냥 고기?
09:54냉장고 있던 거잖아요 이거.
09:56냉장고 있던 거 아니고 아침에 삶아서 갖고 오고.
09:59왜요?
10:00아 퍽퍽하지 않아요.
10:02그러네.
10:02그렇죠. 부들부들하죠.
10:06잘 삶았네.
10:09잔내가 잘 없네요.
10:10잘 삶았어.
10:12진짜 잔내도 없고.
10:14맛있죠?
10:15이것만 먹어도 맛있어요.
10:16아무 양념이 없는데.
10:19그랬으면 아까 저희가 이 남은 거 있었잖아요.
10:22남은 거 국물.
10:23남은 거 국물은 어떻게 하냐면 그대로 놔두면 안 되고요.
10:28여기 안에 보시면 이렇게 채소들 있잖아요.
10:31아까 향신채 했던 거.
10:32향신채 했던 거를 채에다가 받쳐서 맑은 국물만 빼세요.
10:38그러고 난 다음에 한 5시간 정도 이렇게 차가운 데 드시잖아요.
10:43그럼 기름이 낄 거예요 위에.
10:45그러면 기름 낀 것을 맑게 다 걷어내고 난 다음에 우리가 왜 보통 저거 통 있잖아요.
10:51왜 이렇게 생수통같이 생긴 거 거기에다가 받아요.
10:54그런 다음에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내가 오늘 미역국 끓일 거다.
11:00또 북엇국 끓일 거다.
11:01묵고 끓일 거다.
11:02할 때 그 국물 넣으시면 돼요.
11:04만능 육수가 되네요.
11:05그러면.
11:06그랬으면 이거 가지고 일단 한번 제가 묻힐 거예요.
11:09맛있겠다.
11:10묻히는데 제가 아까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11:13또르띠아하고 같이 할 거라고 그랬죠.
11:16네.
11:16그래서 또르띠아를 후라이팬에다가 마른 팬에다가 일단 구워요.
11:22이거 아주 약불에 잘 구워야 되는데.
11:25그렇죠.
11:26많이 태웠어요 저거.
11:27약불에 살짝만 해야 돼요.
11:30이건 뭐 그냥 먹어도 되는데 그래도 또르띠아에다가 이렇게 해서 먹으면 좋거든요.
11:35그래서 이렇게 해서 이걸 한번 구워서 맛있게 4등분해서 드시면 되고요.
11:41저는 이제 이거를 묻히면 됩니다.
11:43고기 넣고요.
11:45오 드디어 소스에.
11:46이 소스랑 너무 잘 어울릴 거 같아요.
11:48고기 넣고요.
11:51와 맛있겠다.
11:53그다음에 양파도 넣고요.
11:57미나리 넣고요.
11:59미나리 듬뿍.
12:00그다음에 오이 넣고요.
12:03그다음에 당근 넣고 청양고추 넣고 빨간고추 넣고 버무리면 끝이에요.
12:12간단하네.
12:13네.
12:14그러니까 이 요리는 소스 만들어 놓고 저렇게 국물 만들어 놓고 고기 건져서 바로 하시면 되는 거예요.
12:23맛있겠죠.
12:24네.
12:26냉장고에 양지 발견하면 바로 해야겠다.
12:28이거.
12:28저 겨자 소스도 너무 기대되고.
12:31양지도 우리가 고기만 먹어보니까 알잖아요.
12:33이게 퍽퍽한 게 아니라.
12:34맞아요.
12:35잡내도 없고 깔끔하고.
12:36제가 그래서 일부러 고기 맛을 한번 보여드린 거예요.
12:39이런 고기 맛이어야 맛있다.
12:42그래서 제가 이따가 담아드릴게요.
12:46이럴 수가.
12:48맛있겠다.
12:48향이 난다.
12:49향 넘어와야 나죠.
12:50향이 넘어와.
12:51겨자의 상큼함.
12:53식초와 겨자의 상큼함이 넘어옵니다.
12:56어머.
12:56어머.
12:57미나리랑 같이 싸먹으면 너무 맛있죠.
13:01이렇게 드릴게요.
13:04여기 보세요.
13:05이거 가져가셔서.
13:06네.
13:07왔습니다.
13:07지금 시간으로 봐서 한 점씩 먹으면 끝나겠어.
13:10퍼주세요.
13:11이거 오늘 방송 끝나고 저 이거 잔뜩 먹고 가야겠어요.
13:15그러게 말이야.
13:16향이 오지.
13:17미나리 향이랑.
13:18겨자 향이랑.
13:19미나리 향이랑 너무 좋은데.
13:20지금 마음이 급해서.
13:22먼저 시식평해주세요.
13:24저는 항상 먹다가 끝나거든요.
13:27욕심이 나서 많이 담았어요.
13:30겨자를 쓴 이유가 있구나.
13:32이거는 싸서.
13:34싸서 잡수해야 돼요.
13:34맞아.
13:35또르띠아에 싸야 돼요.
13:37응.
13:37바로 나오죠.
13:39또르띠아.
13:40맛있나요?
13:42상큼하고.
13:43봄맛이야.
13:44봄맛.
13:44봄맛이에요.
13:45그렇죠?
13:46딱 맞죠?
13:47여러분도 집에서 봄맛을 한번 즐기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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