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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는 각각 성명을 내고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성명에서 "독도는 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고유 영토"라며 "시마네현의 조례는 우리의 영토주권을 침해하는 부당 조치"라고 항의했습니다.

경북의회도 "일본 정부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포기하고 과거를 반성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을 통해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개선에 동참하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일본 시마네현은 조례를 마련해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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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는 각각 성명을 내고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00:082초로 경북도지사는 성명에서 독도는 역사, 지리,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고유 영토라며
00:15시마네현의 조례는 우리의 영토주권을 침해하는 부당조치라고 항의했습니다.
00:20경북도의회도 일본 정부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포기하고 과거를 반성하며
00:26올바른 역사인식을 통해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개선에 동참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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