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참담합니다. 아직 1심 판결입니다.
00:35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00:42이미 윤석열 전 대통령은 탄핵을 통해 계엄에 대한 헌법적 정치적 심판을 받았습니다.
00:55회의를 정해야 하시겠습니다.
01:00회의를 마치려고 하는 순간 장동혁 대표의 어제 판결에 대한 입장이 나와서 한 말씀 드립니다.
01:10기절 초풍할 일입니다.
01:12장동혁 대표는 윤 어게인을 넘어서 윤석열 대변인입니까?
01:18윤석열과 장동혁, 윤 장 동체입니까?
01:24역사 인식의 부재, 민주주의에 대한 몰이해, 민심에 대한 배신, 헌법정신의 훼손, 최순환의 염치도 없고 일반 상식조차 없는 폭언이고 망언.
01:37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01:43우리가 윤석열이라 자인한 장동혁 대표.
01:47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와 무기징역 선고를 두고
01:53사실상 내란을 옹호하고 스스로를 내란과 한몸임을 자인한 매우 위험한 발언입니다.
02:01지도부는 왜 침묵하고 있습니까?
02:05국민의힘에 묻습니다.
02:07제2의 윤석열, 장동혁 대표의 입장에 대한 당의 공식 입장은 무엇입니까?
02:12국민의힘 깃발 아래 모여 힘을 합쳐주십시오.
02:18하나로 모여야 힘껏 제대로 싸울 수 있습니다.
02:22모든 답은 선거 승리에 있습니다.
02:25선거에서 이겨야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것을 지킬 수 있습니다.
02:30최악의 상황이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2:34함께 싸웁시다.
02:38반헌법적 비상계엄에 대한 책임을 남탓으로 돌리는 모습으로는
02:44국민 앞에 보수 정당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02:48장 대표가 오늘 한 말 중 공감할 수 있는 것은 딱 한 문장입니다.
02:54말이 아닌 행동으로 결과로 책임지는 정치, 그것이 보수다.
02:59장 대표는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03:04국민 앞에 고개 숙여 사과하십시오.
03:08국민과 싸우는 당대표가 설 곳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습니다.
03:13wanna get Chiteil or positive
03:165회분
03:16Kevin
03:177 IV
03:17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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