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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째를 맞는 대구마라톤이 4만여 명이 대회에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대구시는 집결지와 코스 주요 지점 등 31곳에 모니터링 체계를 갖춰 안정적으로 대회가 운영됐다면서 세계육상연맹 인증 '플래티넘 라벨' 승격을 위해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탄자니아의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 선수가 2시간 8분 11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케냐의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 선수가 2시간 19분 35초의 정상에 올랐습니다.

또 대구광역시 소속 이동진 선수가 2시간 20분 43초로 국내 남자 1위를 기록했고, 충남도청 소속 최정윤 선수가 2시간 32분 35초로 국내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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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5회째를 맞는 대구 마라톤 대회에 4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00:06대구시는 집결지와 코스 주요 지점 등 31곳에 모니터링 체계를 갖춰 안정적으로 대회가 운영됐다면서
00:13세계 육상연맹 인증 플래티넘 라벨 승격을 위해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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