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성남시는 수정구와 중원구 등 원도심 하수관로 6곳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하수 악취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정화하는 '스마트 하수 악취 저감시설'을 설치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 시설은 하수관로 내 황화수소 농도가 기준치인 0.5ppm을 넘으면 송풍 팬이 자동으로 작동해 악취 가스를 포집한 뒤, 내부 흡착 장치를 거쳐 정화된 공기만 배출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성남시는 신흥2동과 중앙동 등 악취 민원이 잦은 보행로 구간을 중심으로 시설을 우선 배치했으며, 오는 6월까지 원도심 4곳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다음 달부터는 시민들이 시설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악취 농도 측정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관리해 나갈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3100628874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성남시가 수정구와 중원구 등 원도심 하수관로 6곳에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하수 악취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정화하는 스마트 하수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해 본격 가동에
00:12들어갔습니다.
00:13이 시설은 하수관로 내 황화수소 농도가 기준치인 0.5ppm을 넘으면 송풍팬이 자동으로 작동해 악취가스를 포집한 뒤 내부 흡착장치를 거쳐 정화된
00:24공기만 배출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