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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관내 소방서의 모든 소방차와 구급차에 교차로 진입 시 자동으로 녹색 신호를 부여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전면 확대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조치로 수원소방서와 수원남부소방서 차량 48대에 단말기가 추가 설치되면서 수원 전역은 물론 외곽 지역까지 100% 우선신호 적용이 가능해져 재난 현장 도착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전망입니다.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의 평균 통행 시간을 기존보다 63.5% 줄이며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시스템 도입 전 연평균 14건에 달했던 긴급차량 교통사고가 2021년에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구급대원들의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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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수원시가 관내 소방서의 모든 소방차와 구급차에 교차로 진입 시 자동으로 녹색 신호를 부여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전면 확대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00:10이번 조치로 수원 소방서와 수원 남부 소방서 차량 48대에 단말기가 추가 설치되면서 수원 전역은 물론 외곽 지역까지 100% 우선신호
00:21적용이 가능해져 재난 현장 독착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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