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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시간 전


정청래·이성윤, '재명이네 마을'서 퇴출
李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서 쫓겨난 정청래
李 지지층 폭발?…정청래·이성윤 강퇴, 81%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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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럼 이건 어떨까요? 본인들은 정작 괜찮다고 하는데 그 지지하는 사람들이 만약에 비난을 하면서 편을 갈라치게 한다면 뭐냐 하면요.
00:10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 지금 친명 칠청에 대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00:17어제요. 이재명 대통령의 유명한 팬카페죠.
00:21이 재명이네 마을에서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의원이 강제 탈퇴됐습니다.
00:29그러니까 퇴출됐어요. 이 카페에서.
00:32일각에서는 민주당 강성 지지층 사이에서 내전. 그러니까 이거는 지지층 사이에서 내전이에요.
00:41EU가 탈퇴를 시킬지 말지를 투표를 내부적으로 했는데 80%가 넘는 저 카페 이용자들이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의원 퇴출해야 된다라고 했다는
00:52거예요.
00:52그 이유는 자꾸 이재명 대통령과 반목을 일으키는 게 이유다라고 지지자들은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01:01이건 어떻게 설명하실까요?
01:02지금 해당 재명이네 마을이라는 그런 커뮤니티 같은 경우에는 당의 공식적인 조직도 아니고요.
01:08무슨 정부 조직도 아니에요.
01:1020만 명이 넘잖아요.
01:11그렇죠. 20만 명이 넘는 일종의 카페이기도 합니다.
01:14많은 정치적인 지지자들이 모여있는 그런 공간이기도 하고요.
01:17그런 공간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렸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간의 그런 분란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라고 단정짓기에는 저는 무리라고 보여지고요.
01:27그리고 앞서 그 커뮤니티에서 나왔던 투표 결과 살펴보게 되면 앞서 말씀하셨잖아요.
01:31이재명 팬카페의 회원 수가 20만 명이 넘습니다.
01:35그런데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2천 명이 채 되지 않는 숫자예요.
01:38굉장히 적은 숫자가 참여한 과정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라고 하는 부분을 살펴보게 되면
01:44이것이 이 커뮤니티 전체의 분위기인지도 단정할 수가 없는 그런 말씀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01:50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와 당 간의 그런 분란과 갈등이 있다.
01:56고착화되고 있다. 더욱더 심화되고 있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좀 지나친 표현이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2:01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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